전남광주특별시의 25조원이 넘는 재정을 앞으로 4년간 'NH농협은행'과 '광주은행'이 나눠 관리하게 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7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었다는 것.
이에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일반회계금고에 NH농협은행, 특별회계금고에 광주은행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금고 지정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시행한 정기 공개경쟁으로 두
농협중앙회와 신한은행이 2010년 4월1일부터 2013년 3월31까지 3년간 경기도 도금고를 맡게 됐다.
이에 따라 일반회계금고는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에서, 특별회계 금고는 신한은행에서 3년간 도금고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도금고가 수행하는 취급 업무로는▲도세 등 각종 세입금의 수납 ▲각종세출금의 지급 및 자금 배정 ▲유휴자금의 보관 및 관
경기도는 오는 4월 1일부터 2010년3월31까지 3년간 도금고를 맡게 될 금융기관으로 일반회계금고는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특별회계 금고는 우리은행으로 정했다고 4일 발표했다.
경기도는 현재 금고 약정기간이 3월31일 만료됨에 따라 차기 금고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지정하기 위하여 2006년 12월 경기도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