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안전하고 투명한 공항운영 환경 조성을 위해 10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공항시설관리와 함께 ‘2026년 인천공항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배영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프라본부장을 포함한 공사 임직원, 공사의 자회사인 인천공항시설관리 임직원 등 약 70명이 참석해 2026년도 안전사고 예방과 청렴문화
▲김기순 씨 별세, 이춘구·선구(마당건축 대표)·원구(동양석재 대표)·훈구(동아일보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씨 모친상 = 8일, 전북 익산 함열백제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0일 낮 12시, 063-861-7764
▲최일영(전 조선일보 차장) 씨 별세, 임정숙 씨 남편상, 최지형·지철(목사)·지호(전자신문 미디어인쇄국장) 씨 부친상 = 7일, 이대서울병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0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2차 인천국제공항공사 -자회사 사장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 인천공항시설관리(주) 장동우 사장, 인천공항운영서비스(주) 정태철 사장, 인천공항에너지(주) 김창기 사장직무대행 등이 참석했다. 정부정책을 계승 및 발전시킨 인천공항의 바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일 공사 회의실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자회사 CEO간 정례 협의체’를 구성하고 제1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날 회의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 인천공항시설관리(주) 장동우 사장, 인천공항운영서비스(주) 정태철 사장, 인천공항에너지(주) 김창기 사장직무대행 등이 참석했으며, 정부정책을 반영한 인천공항의 바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일 공사 대강당에서 공사 임직원 및 자회사 관계자가 참여하는 ‘인천공항 투명·윤리경영 선포식’을 열고, 인천공항 투명경영 3대 원칙인 △공개 △참여 △토론에 입각해 인천공항공사 및 자회사의 경영 전반을 혁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 인천공항에너지 김창기 사장직무대행, 인천공항시설관리 장동우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내년 6월까지 정규직 전환을 완료하기로 했다. 정규직화 대상자는 총 9785명이다.
1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9785명 중 제1‧2자회사 설립으로 3119명의 정규직 전환이 완료됐다. 남은 인력에 대해서는 각 용역사업별 계약 종료 시점에 맞춰 정규직 전환을 추진해 2020년 6월까지 정규직화 대상 인원 9785명 전체에 대한 정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