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가 NH농협 안산시지부,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과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지역 상생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협력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환경·동반성장·윤리 등 ESG 가치 확산을 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속 가능한
한국건설산업연구원(건산연)은 7월 1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건설산업의 위기진단과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건설산업은 부동산 경기 위축, 자재 및 인건비 상승, 폐업업체 급증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부동산 거래 절벽과 미분양 증가, 부동산 PF 위기 심화, 자재 및 인건비 상승으로 건설
GS칼텍스는 3월부터 6월 21일까지 16주간에 걸쳐 성균관대, 전남대, 중앙대, 한양대 등 4개 대학 화공학부생 7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 엔지니어 리더십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엔지니어 리더십 프로그램은 GS칼텍스가 대학생에게 정유 산업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여주기 위해 2010년부터 15년째 이어온 미래 인재 육성
‘여풍(女風)’, ‘우먼파워(Woman Power)’. 사회에 진출한 여성들의 활약상을 일컫는 말이다. 전통적으로 남성들만의 분야로 여겨온 여성 금기 분야에 진출한 여성이나 리더십을 지닌 여성 지도자의 사회적 영향력을 지칭할 때 사용한다. 대표적인 업권이 금융업이다. ‘방탄유리’라 불릴 정도로 보수적인 금융권에서 ‘최초’ ‘1호’ 타이틀을 단 여성 임원과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지난 3일 메타(Meta, 구 페이스북) 허욱 부사장을 초청해 ‘2024 HUFS 특강’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HUFS 특강’은 한국외대의 강점인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다양한 사회 분야를 기초로 4차산업 시대 인공지능(AI), 빅 데이터(Big Data) 관련 분야에 특화된 주제를 선정해 진행하는 특강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은 디폴트 값이 됐다. 이 중 환경을 뜻하는 ‘E’라는 단어가 가장 앞에 있는 이유는 깨끗한 환경 없이는 사회, 지배구조도 의미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환경을 위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여러 기업에서 진행하고 있지만 단연 제약바이오 헬스케어 지주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의 행보가 돋보인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이달 동대문구와
한국전력이 국내 공기업 최초로 미국 인재개발협회(ATD)가 주관하는 인적자원개발(HRD) 콘퍼런스에서 최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한전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세계적 권위의 인적자원개발 단체인 ATD 주관 HRD 콘퍼런스에서 '2024년 베스트 인적자원개발 어워즈(BEST HRD Award)'를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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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풍(女風)’, ‘우먼파워(Woman Power)’. 사회에 진출한 여성들의 활약상을 일컫는 말이다. 전통적으로 남성들만의 분야로 여겨온 여성 금기 분야에 진출한 여성이나 리더십을 지닌 여성 지도자의 사회적 영향력을 지칭할 때 사용한다. 대표적인 업권이 금융업이다. ‘방탄유리’라 불릴 정도로 보수적인 금융권에서 ‘최초’ ‘1호’ 타이틀을 단 여성 임원과
글로벌 미래사회는 챗GPT로 대변되는 슈퍼 인공지능(AI)의 등장, 빅 블러(Big Blur)로 일컫는 기술의 초융합 현상으로 과거와 다른 뉴노멀(New Normal) 산업 확산을 마주하고 있다. 무한경쟁을 필연적으로 수반하는 이 같은 변화로 개인은 물론 기업과 사회, 국가는 완전히 새롭게 대응할 것을 요구받고 있다. 또한 AI와 산업 간 경계가 사라진 빅
동양생명은 지난해 8월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지난해 8월 전라북도 부안군 새만금에서 열린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당시 태풍 위험에 노출된 잼버리 대원들의 안전과 편의 제공을 위해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동양생명 인재개발원의 숙소,
올해 3월 23일 오후 8시 30분 서울시 동대문구에 있는 동아쏘시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동아오츠카, DA인포메이션 본사 건물에 켜져 있던 전등이 일제히 꺼졌다.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 것이다.
어스아워는 1961년 설립된 비영리 자연보전기관인 세계자연기금(World Wide Fund for Natur
이랜드파크는 럭셔리 브랜드 ‘그랜드 켄싱턴’ 체인화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서비스 혁신’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랜드파크는 럭셔리 리조트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 오픈을 앞두고 소수 VIP 고객을 위한 서비스 혁신 조직 신설이 필수라고 판단했다. 서비스 상향 표준화를 목표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한승표 굿리치 대표가 "영업 활성화를 위해 IT 기반의 신속·정확한 의사결정을 통한 실질적 성과 도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체계 수립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17일 굿리치에 따르면 한승표 대표는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DB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우수 지점장들의 도약과 성장을 주제로 열린 워크숍에서 "영업에 대한 공동체 의식 기반 위에 설계사부터
국가철도공단이 16일 개통 공기 준수와 예산집행력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PM(Project Management) 체계로 조직개편(6본부 2실 1원 5지역본부→7본부 1원 6지역본부 및 지역 사업단 PM 총 35개) 및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발주기관으로서 대규모 철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공단은 그동안 사업의 다양한 단계와 공사 종류에 따라 주관부서가
한국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지난달 27일 한국외대 도서관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LG CNS 글로벌 현장실습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베트남어·말레이어·인도네시아어·인도어 전공 학생 100여 명 이상이 참석해 LG CNS 신입채용팀에서 직접 진행하는 글로벌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올해 2학기부터 진
최근 경기도가 ‘북수원 테크노밸리 개발구상’을 발표하면서 수원시가 ‘첨단과학 혁신클러스터’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지난달 26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에 함께한 이재준 시장은 “숙원사업이었던 북수원테크노밸리 개발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수원시와 경기도, 경기도시공사의 역량을 결집하겠다”라며 “수원에 ‘환상형 첨단과학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
IBK기업은행의 추천 후보인 손동환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KT&G 사외이사로 최종 선임됐다.
28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날 KT&G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손 교수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이 통과됐다. 사외이사 임기는 3년이다.
손 신임 사외이사는 공정거래법, 상법 등 경제법과 기업경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정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