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코비 계열사 아피메즈가 전자공시를 통해 미국 FDA와 아피톡스 본 미팅이 예정돼 있다고 밝히자 상승세다.
14일 오후 1시 40분 현재 인스코비는 전일대비 310원(4.08%) 상승한 791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아피메즈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반기보고서를 통해 미국 FDA를 임상 3상 종료한 아피톡스에 대해 9월 본 미팅이 예정돼 있
테고사이언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자기유래 주름개선 세포치료제 로스미르(Rosmir·구 TPX-105)를 서울 유명 성형외과에서 성공적인 첫 시술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주름 개선에 이어 세계 최초 힘줄 재생 세포치료제(TPX-114) 임상 3상도 마무리 단계로 추가 제품 상용화가 예상되고 있어 테고사이언스는 세포치료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
방사성 의약품 개발기업 퓨쳐켐이 알츠하이머 진단시약 출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27일 퓨쳐켐 관계자는 “식품의약품 안전처(식약처) 품목 허가를 받은 알츠하이머 진단 시약의 출시가 이르면 9월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GMP(우수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 허가 막바지로 보고 있으면 8월까지 마무리 되면 9월 양산 가능할 것”이라
메타랩스가 당뇨성 족부궤양 치료제 개발을 완료하고 제약사로 기술을 이전할지 자체적으로 완제품 제조 후 판매에 나설지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메타랩스는 하반기에는 성체줄기세포 추출 및 배양을 통한 신장병 치료제도 올해 개발을 완료해 내년 초 전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26일 메타랩스 관계자는 “당뇨성 족부궤양치료제 개발을 완료 했다”며
파나진이 국내에서 유일한 혈액 기반 폐암 진단 키트 ‘뮤타이퍼’를 최근 서울대병원과 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이른바 빅5 병원에 공급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제품은 파나진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최근 유럽 및 국내 식약처 승인을 얻어 이달에는 건강보험 급여에도 등재됐다. 또한 파나진은 현재 ‘뮤타이퍼’의 기술 이전을 추진 중인 동시에
올해 남북관계가 급격한 해빙 분위기로 전환점을 맞이하면서 남북 경제협력 관련주들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을 휩쓸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 30일까지 코스피 주가 상승률 상위 20개 종목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10개 종목이 남북 경협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대비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부산산업이었다.
24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기관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845억 원을, 외국인은 320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기관은 2044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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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추천주들은 인스코비, 필룩스, 대아티아이 등으로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외국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3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98포인트(+0.92%) 상승한 2515.3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2426억 원을 매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에 힘입어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3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1.89포인트(+0.48%) 상승한 2504.29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2500포인트 언저리에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
펩타이드 전문 기업 씨트리가 하반기에 새로운 치매치료제를 출시하며 파이프라인을 확대한다. 씨트리의 중추신경용 치료제 대표 품목인 엑셀씨도 꾸준한 판매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씨트리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도네페질과 메만틴 제제 기반의 새로운 제네릭을 출시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도네페질 제제의 국내 치료제 시장은 2016년
이젠텍이 아리바이오와 임상2상중인 치매 치료제가 연내 마무리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젠텍은 아리바이오와 슈퍼항생제, 비만치료제, 패혈증 치료제 등으로 공동개발 연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20일 이젠텍은 아리바이오와 공동개발 중인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이 연내 마무리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AR1001은 지난 2월 미국 식품의약
조직재생용 의료용구 제조업체 나이벡의 펩타이드 골관절염 신약 및 골다공증 치료제가 현재 유럽 제약사와 기술이전(라이센싱 아웃)이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펩타이드 기반 골관절염 신약 및 골다공증 치료제는 세계 최초로 나이벡이 개발 중인 것으로 상반기 내 전임상이 완료될 전망이다.
18일 회사 관계자는 “현재 펩타이드 관절염 신약과 골다공증 치료제
전 거래일에 하락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늘은 상승 출발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6.18포인트(+0.66%) 상승한 2469.95포인트를 나타내며, 24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외
효소전문기업 아미코젠의 자회사 셀리드가 자궁경부암 면역치료백신 임상1상을 종료하고, 6월 임상2상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10일 아미코젠에 따르면 셀리드는 3종의 항암면역치료백신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가장 빠른 파이프라인은 자궁경부암·두경부암 등의 치료백신인 ‘BVAC-C’다.
회사 관계자는 “BVAC-C의 임상1상 결과,
인스코비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2017년도 지능형원격검침시스템(AMI) 구축사업의 핵심장비인 ’저압 AMI 용 DCU(데이처집중장치) 및 PLC 브릿지 3종‘ 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금액은 177억 원으로 2017년 연결기준 매출 대비 35.75%의 비중을 차지하며, 계약 기간은 2018년 4월 9일부터 2019년 4월
코스피 상장기업 인스코비가 177억 원 규모의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저압 AMI용 DCU 및 PLC브릿지 3종 공급계약'이며, 계약 발주처는 '한국전력공사', 계약 일자는 2018년 4월 5일, 계약 기간은 4월 9일부터 2019년 4월 8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77억1995만2599원으로 최근 매출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