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으로 이동한 AI, 낸드도 ‘대역폭 경쟁’SK는 표준화, 삼성은 아키텍처 확장“2038년 HBM 넘어설 수도”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중심으로 전개돼 온 메모리 반도체 경쟁이 고대역폭낸드플래시(HBF)로 확장되고 있다. 인공지능(AI) 인프라의 무게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속도와 저장용량을 동시에 충족하는 메모리 구조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SK텔레콤이 ‘SK텔레콤 6G 백서: View on Future AI Telco Infrastructure’를 15일 공개했다.
이번 백서는 인공지능(AI)과 통신의 융합을 통한 차세대 통신 인프라의 진화 방향을 제시한다. SKT는 지난해 발간한 첫 번째 6G 백서에서 6세대 이동통신 표준화에 필요한 핵심 요구사항과 기술 동향, 예상 주파수 등에 대한
판교사옥 텔코 에지 AI 인프라와 자율주행 로봇 기반 다양한 AI 기술 검증
SK텔레콤은 자사의 텔코 에지 AI(Telco Edge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로봇 기술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고정밀 측위를 요구하는 실내 물품 운송 및 배송 로봇을 위한 핵심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개발로 구성됐으며,
LG전자가 참여하는 컨소시엄의 인공지능 프로젝트가 최근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선정한 우수과제(Research Excellence)에 이름을 올렸다.
LG전자는 토론토대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물을 더욱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온타리오주는 이 프로젝트에서 개발하는 인공
구글, 엔비디아, 페이스북 등은 많은 IT 개발업체들에 빅데이터를 모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해당 데이터를 활용한 기술 개발 기회도 열려 있다.
앞으로 주목할 부분은 현재 빅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기술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분야다. 인공 지능 추론 엔진 솔루션 업체인 소이넷도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박정우
세연테크는 딥러닝 기반의 번호인식 기능과 지능형 영상 분석 기능이 내장된 임베디드 타입 NVR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세연테크의 신제품은 기존 NVR과 마찬가지로 IP 카메라의 영상을 실시간 디스플레이, 저장, 검색 및 재전송하는 기능을 지원하며, 딥러닝 기반의 다양한 영상 분석 솔루션을 탑재하여 임베디드 타입의 지능형 NVR로 최적화된 제품이다.
엔비디아가 16일 엔비디아 튜링 GPU 아키텍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2006년 쿠다 GPU가 탄생한 이래 가장 큰 도약을 이뤘다고 평가받는 신제품의 대표적인 특징은 레이 트레이싱을 가속화하는 새로운 RT코어를 갖췄다는 점이다. 이는 초당 최대 10기가레이에 달하는 3D환경에서 빛과 소리가 이동하는 방식을 한층 빠르게 계산케 한다.
또한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