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국세청, AI 중소·스타트업 성장 지원 업무협약AI 중소·스타트업 세무조사 유예·R&D 공제 사전심사 패키지
정부가 인공지능(AI) 중소·스타트업의 발목을 잡아온 ‘세무 불확실성’을 걷어낸다. 기술개발과 사업화에 집중해야 할 성장 단계 기업에 세무조사 부담을 최소화하고, 연구개발(R&D) 세액공제와 자금 유동성 지원을 한 번에 묶어 제공하는 방식이
국세청이 ‘AI 3대 강국’ 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중소기업 4800곳을 정기 세무조사 대상에서 제외하거나 유예하기로 했다. 단순 납세 편의 수준을 넘어, 연구·개발(R&D) 세액공제 신속 처리와 납세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 지급 등 체감형 세정지원으로 AI 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24일 한국인공지능·
중소기업계가 정부의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스마트공장 고도화 정책에 환영 입장을 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기초수준에 머물러 있던 중소기업 스마트공장을 고도화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적 의지를 담은 것으로 평가한다”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날 정부는 ‘제11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겸 제1차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에서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