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원주와 천안·아산, 새만금, 광주를 중심으로 AI 기술을 실제 도시공간에 적용하는 ‘AI 특화 시범도시’를 조성한다. 스마트도시법을 ‘인공지능·스마트도시법’으로 개편하고 도시 운영과 건축물, 교통시설 등에도 AI·로봇 기술을 본격적으로 적용한다.
9일 국토부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이 같은 내용의 ‘
정부가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도시 기술을 해외에 적용하는 실증 사업을 본격 확대하며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K-City Network 해외실증형 사업’ 공모를 통해 총 5개국 6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K-City Network는 정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해외 도시에 한국형 스마트도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