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트릭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AI) 솔루션 도입이 필요한 중소·벤처·중견기업 및 의료기관 등 수요기업에 바우처를 발급해 공급기업의 AI 솔루션을 구매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자사의 의
디자이노블과 딥인스펙션 2개사가 40억 원대 투자를 유치하는 등 인공지능(AI) 바우처 사업 참여 기업에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9일 ‘인공지능 바우처’ 사업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자설명회(IR)와 투자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바우처 지원 사업은 AI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중소ㆍ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솔루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인공지능 기술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중견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으로서 인공지능 기술 중심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실효적인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아이마켓코리아에서 진행된 간담회는 장석영 과기정통부 2차관,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
비플러스랩이 AI(인공지능)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AI 기반 의료솔루션 기업 비플러스는 정부가 지원하는 2020년 하반기 ‘AI(인공지능) 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중 하나로, 학습용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소·벤처기업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바우처’ 사업의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했으며, 3차 추경을 통해 56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335개의 기업이 신청해 22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인공지능 바우처’ 지원 사업은 의료, 제조, 교육, 금융은 물론 축산업, 어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신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