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바이오가 동탄 '우정 신약클러스터' 건립을 위한 125억원 규모의 자금 확보에 성공했다. 특히 이번 투자에는 비임상 CRO기업인 바이오톡스텍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우정바이오는 125억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하는 회사채는 BW(신주인수권 부사채권) 비분리형 100억과 CB(전환사채권) 25억이다. 발행조건은 BW
디엔에이링크가 일본 PDX(patient-derived xenograft, 환자유래 암조직 이종이식기술)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디엔에이링크는 일본 실험동물제작 전문업체인 저팬 에스엘씨(Japan SLC) 및 임상시험 수탁기관(CRO) 전문회사인 이나 리서치(Ina Research)와 일본 내 PDX서비스 도입과 관련해 3자 합동 프로젝트 발족식
돼지에게 각막을 이식받은 원숭이가 1년째 시각을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인체 이식 임상을 위한 안전성 기준이 충족됨에 따라 향후 더 연구가 진행되면 각막 손상으로 인한 시각 장애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지난해 5월 돼지 각막을 이식받은 원숭이가 면역억제제 없이도 지금까지 정상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
오리엔트바이오가 농촌진흥청, 건국대학교와 공동으로 각막이식 기술연구에 참여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7일 오후 2시 56분 현재 오리엔트바이오는 전일대비 25.97% 상승한 114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5월 이종이식용 돼지 ‘믿음이’의 각막을 이식받은 원숭이가 27일 현재까지 면역억제제 없이 1년 이상 정상기능을 유지
오리엔트바이오가 농촌진흥청, 건국대학교와 공동으로 각막이식 기술 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5월 이종이식용 돼지 ‘믿음이’의 각막을 이식받은 원숭이가 27일 현재까지 면역억제제 없이 1년 이상 정상기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이번 연구에 참여해 이종이식 원숭이를 공급하고 수술과 관리를 맡아왔다.
"국내 바이오산업에 대규모 투자가 들어오면서 기존 제약사뿐 아니라 많은 바이오기업들이 신약개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과를 내기에는 국내 신약개발 인프라가 너무나 열악한 실정입니다. 신약개발 연구 기업으로부터 기업 친화적 인프라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고 그 요구가 사업에 이를 정도로 무르익었습니다. 우정바이오가 동탄에 국내 최초 민간 신약
유한양행과 제노스코(Genosco)가 3일(현지시간)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공동으로 개발 중인 레이저티닙(Lazertinib 프로젝트명 YH25448,GNS-1480)의 임상 1/2상 임상 데이터를 공개했다. lazertinib은 비소세포폐암 환자에게 나타나는 EGFR 변이 및 T790M 저항성 변이를 타깃으로 하는 경구형 3세대 타이로신 인산화
한미약품이 개발한 내성표적 항암신약 ‘포지오티닙’의 연구 결과가 SCI 국제학술지인 '네이처 메디신' 온라인판에 등재됐다.
한미약품은 파트너사인 미국 스펙트럼은 23일(현지시간) 이 같은 소식을 자사 보도자료를 통해 알리고, 포지오티닙의 순조로운 혁신신약 개발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발표 내용은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
케이피엠테크 자회사 에이비온이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개발 중인 항암치료 신약 ABN401의 약효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발표는 위암 세포주 및 환자유래 이종이식 동물모델(PDX)에서의 ABN401의 종양성장억제율(TGI, Tumor Growth Inhibition
한미약품이 신규 개발에 착수한 차세대 표적 항암신약 후보물질 3종을 공개했다. 차세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HM43239), 차세대 간암 치료제(HM81422), 현재 표적 치료제가 없는 소세포폐암 치료제(HM97211)다.
한미약품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18년 미국암학회(AACR,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
이수그룹 계열 희귀질환치료제 개발사인 이수앱지스는 항암 신약 'ISU104'가 비임상 단계에서 종양 성장 억제효과를 비롯한 내성암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수앱지스는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2018 미국암학회(AACRㆍAmerican Association of Cancer Research)'에서
의료분야의 4차산업 혁명은 개인 맞춤형 정밀의학 실천의지에서 발현되었다. 그동안 의료 현장에서 시행된 질병과 증상별로 그룹화된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치료는 부작용을 동반하는 한계를 노출했다. 바이오 융복합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정밀의료의 급속한 발전은 질병치료 방법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맞춤 정밀의학은 ‘사람은 모두 다르다’
농촌진흥청이 장기이식용 돼지의 실용화를 위해 미국 국립돼지자원연구센터(NSRRC)와 손잡았다. NSRRC는 세계 최고 수준의 돼지 자원화 연구 기관으로 농진청과 올해부터 2020년까지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31일 농진청에 따르면 NSRRC는 60여 종의 일반 돼지와 형질전환 특정 유전자가 발현되도록 한 돼지 집단을 보유·관리하고 있다. 미국 전역에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성과에도 불구하고 암의 다양성과 이질성은 아직도 이해하기 어려운 분야로 이러한 암의 특성은 최적의 항암제 발굴과 치료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새로운 항암제 개발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지만 지금 추세대로라면 2030년에는 더 많은 사람이 암에 의한 죽음의 공포와 싸우게 된다.
현재 암을 치료하는 약들은 대개 ‘독성이 높은 약‘으로
코스닥 상장사 엠젠플러스의 주가가 인간의 인슐린을 분비하는 돼지 개발 등 연구 성과를 세계적인 학회에서 발표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5분 현재 엠젠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20.00% 오른 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젠플러스는 25일까지 미국 볼티모어에서 개최되는 14차 세계이종이식학회와 6차 생의학연구의 형질
엠젠플러스는 그동안 이슈가 되었던 인간인슐린분비 돼지개발 및 돼지 설사병 저항성 돼지개발에 대한 연구성과를 국제 학회에서 발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달 20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볼티모어에서 개최되는 14차 세계이종이식학회와 6차 생의학연구의 형질전환 돼지학회에 참석한다.
엠젠플러스 생명공학연구소는 당뇨병 치료용 돼지 췌도개발 연구에
코스닥 상장기업 디엔에이링크가 올 상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주력사업인 유전체사업(EGIS)부문에서 해외 수주가 급증했고, 개인유전체분석(DNA GPS) 매출이 크게 늘었다. 유전체사업은 마진율에 한계가 있고, 해외 경쟁사가 많아 투자 대비 효율을 내기가 어렵다. 비용절감 노력 끝에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디엔에이링크에 향후 성장 전략을 물었다.
오리엔트바이오가 상승세다. 돼지각막을 이식 받은 원숭이가 234일간 정상 기능을 유지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9일 오전 11시9분 현재 오리엔트바이오는 전날보다 3.60% 오른 129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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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농촌진흥청은 건국대 윤익진 교수팀과 함께 필리핀 원숭이에게 바이오 이종이식용 돼지 '믿음이'의 각막을 이식했다고 밝혔다
엠젠플러스가 지난 7일 전 대표이사의 2심 판결 내용을 공시했다.
엠젠플러스 측은 “지난해 전 대표이사의 횡령 배임 혐의가 발생해 지난해 10월부터 8개월간 거래중지였다”며 “거래재개를 목표로 기업개선계획을 충실히 실행해 지난 6월 8일 실질심사를 거쳐 거래가 재개됐다”고 10일 밝혔다.
엠젠플러스의 전 대표이사 신용현 씨는 횡령 배임 1차, 2차 공판
장기이식 시장에서 이종장기에 대한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다. 이미 국내외 많은 연구팀들이 사람과 가장 유사한 해부생리학적 구조를 가진 돼지에서 대안을 찾고 있다. 최근에는 제주대 연구진이 알츠하이머 치매를 일으키는 유전자를 이용해 치매복제 돼지를 만들어 큰 관심을 끌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종장기용 돼지 생산을 중심으로 한 엠젠플러스의 바이오 사업이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