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훈이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서 엔터테인먼트 대표 권도혁 역을 맡는다.
28일 제작사 가딘미디어에 따르면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재벌가 인물 권도혁과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얽히며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성훈이 연기하는 권도혁은 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상위 1% 재
'태양의 후예' 이은채가 송중기와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은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장용 사진이었는데. 어깨동무.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송중기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은채와 송중기는 다정하게 어깨동무한 채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았다. 송중기는 깊게 모자를 눌러 썼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
양영태(梁榮太·72) 예치과 원장이 직접 지휘하는 서울글로리아합창단의 ‘제10회 나라사랑 정기연주회’가 6월 2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서울글로리아합창단은 1995년 출범해 1996년부터 정기연주회를 해왔다. 이번 연주회에는 반주 윤지은, 소프라노 이은채, 알토 김주애, 바리톤 전승재가 맡아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인다. ‘님이 오시는 지’ ‘보리밭’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출연 배우들의 종방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이은채는 지난해 12월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종방연 사진 일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양의 후예'의 남녀주인공인 송중기‧송혜교와 함께한 사진이 담겨 있다. 특히 이은채와 더불어 송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