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드그룹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원에 들어서는 고급 주상복합단지 '보타니끄 논현'을 이달 분양한다.
보타니끄 논현은 지하 7층~ 지상 18층 규모로, 아파트 29가구(전용면적 61~121㎡), 오피스텔 42실(전용 43~56㎡)로 구성됐다. 시공사는 두산건설이 맡았다.
단지는 훌룽한 생활 환경 인프라를 갖췄다. 강남 거대 상권인 압구정 로데오거리∙
강동경희대학교치과병원은 지난 24일 소아치과 이은영 교수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15 스마일재단 창립 12주년 기념식’ 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은영 교수는 스마일재단에서 추진한 장애인 치과센터 더스마일치과의원 설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현재 강동경희대치과병원 소아치과 임상교수와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소아치과 외래
급속한 초고령화 속에서 홀로 사는 노인의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내외 학계와 현장의 전문가들이 모여 인권 중심의 돌봄정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11월 20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초고령사회 취약노인의 사회적 고립 방지 국제포럼’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 함께하는사랑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