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원의 일부 이용객을 향해 이용 수칙을 지켜달라고 공개적으로 당부했다.
이효리는 23일 자신이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SNS를 통해 이용권 없이 수업 현장을 찾거나 수업 중 다른 수련생을 지도하는 일부 사례를 언급하며 주의를 요청했다.
먼저 이용권과 관련해 정기권 사용 기간이 끝났거나 원데이 수업을 구매하지 못했음에도 현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23일 해외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휴대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외 스마트폰 안심·알뜰 이용수칙’을 발표했다.
안심·알뜰 이용수칙은 △스마트폰 상의 로밍 차단 기능을 이용하여 데이터 로밍 차단 △이동통신사에 데이터로밍 차단서비스(무료)를 신청하여 완전 차단 △데이터를 자주 이용할 경우 저렴한 로밍요금제 사전 가입 △안전한
국내 무선 랜(와이파이) 보안수준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7일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실시한 ‘2012년 무선랜 보안 실태조사’결과, 보안이 적용된 무선랜 비율이 81.6%를 기록, 전년(73.8%)에 비해 7.8%포인트 향상됐다”고 밝혔다.
특히 가정 또는 기업에서 자체적으로 설치·운영 중인 사설 무선공유기의 보
방송통신위원회는 2일 컴퓨터 백신 프로그램의 올바른 이용을 위해 ‘백신 프로그램 10대 이용수칙’을 담은 안내서를 마련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최근 PC의 악성코드 감염으로 DDoS 공격이나 불법스팸, 개인정보 유출 등의 피해가 발생하면서 백신 프로그램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방통위가 매년 실시하는 ‘국내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