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아만도가 9년 만에 ‘위니아(WINIA)’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교체했다.
8일 위니아만도 마케팅담당 이란 부장이사는 “위니아의 새로운 BI는 소비자에게 쌓아온 신뢰를 이어가는 시원한 바람의 형상을 유지하면서 그 어떠한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프레시 라이프스타일(fresh lifestyle)의 콘셉트로 제작됐다”면서 “30년 넘게 냉동공조 기술
요리를 즐기더라도 남는 음식이 두려워 잘 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죠. 집에 있는 큰 냄비나 후라이팬을 쓰면 식재료로 그 안을 가득 채우게 돼 한끼 먹을 양보다 과하게 만들게 되기 때문에 ㅠㅠ
먹을 만큼만 조리할 수 있는 비교적 작은 크기의 조리기구를 사용하면 남기는 음식도 줄이고 식재료 낭비도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이에요.
맞벌이 주부라면 꼭 보유
코웨이는 정수기와 알칼리 이온수기를 하나로 결합한 ‘스스로살균 알칼리 이온정수기(CHPE-250NF)’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냉·온·정수와 알칼리 이온수를 모두 추출할 수 있는 국내 첫 제품이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4대 위장증상(만성설사·소화불량·위장 내 이상발효·위산과다 증상)에 대한 개선 효과를 인정받았으며, KGM
3차에 걸친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이 사실상 종료됐다.
동반성장위원회는 13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제10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3차 중소기업 적합업종 38개 품목을 발표했다.
이로써 1차 16개, 2차 25개를 포함해 총 83개(유보 4개 포함) 품목이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선정됐다. 유보된 유기계면활성제, 데스크탑PC, 배전반(2개품목) 등 4개
위니아만도는 16일 냉수 공급이 가능하고, 저수조 없이 수도에 바로 연결해 사용하는‘위니아 냉이온정수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내부에 저수조가 없는 직수형 시스템으로, 수도에 직접 연결해 저장 없이 바로 물을 공급하기 때문에 저수조 세균이나 물때에 의한 2차 오염 가능성이 없다. 저수조가 없기 때문에 따로 청소할 필요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