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2개의 본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1955년 시작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며, 미국 IDEA,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산업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전 세계 약 50개국, 3200여
롯데케미칼은 국내 최초로 자체기술개발을 통해 EMC(에틸 메틸 카보네이트), DEC(디 에틸 카보네이트) 생산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롯데케미칼은 전기차에 들어가는 리튬이온 배터리 소재인 전해액 유기용매의 핵심 소재 4종을 모두 생산하게 된다.
롯데케미칼은 지난해 5월 대산공장 내 약 2100억 원을 들여 국내 최초 배터리용 전해액 유
롯데케미칼은 20일 글로벌 석유화학업체 사솔의 화학부문인 사솔케미칼과 전기차 배터리 소재인 전해액 유기용매 공장건설을 위한 예비타당성 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의 전해액 유기용매 공장을 대산에 건설 중인 롯데케미칼은 사솔케미칼과의 협력을 통해 미국ㆍ유럽으로의 글로벌 공급능력 확대를 모색한다.
양사는 사솔의 미국 루이지애나주 레이크찰스 지역
삼성SDI, 스텔란티스와 美에 배터리 공장 설립국내 배터리 3사 모두 美에 공장 마련 완료美 전기차 활성화 정책 덕…“배터리 공급 부족 전망”美 시장 타고 K배터리 기업가치 ‘훨훨’ 난다
국내 배터리업계가 세계 3대 전기차 시장으로 꼽히는 미국 겨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배터리 3사가 모두 미국에 생산 공장을 갖추면서 미국 내 K배터리의 가치도
롯데케미칼, 2030 미래비전ㆍ성장전략 발표고부가ㆍ친환경 사업 비중 매출액 60%까지 확대수소사업ㆍ전지소재 2030년까지 10조 투자
롯데케미칼은 지속 가능한 미래성장사업을 발굴해 키우겠습니다. 탄소배출감축을 위한 다양한 기술개발을 실천하고 2030년 매출 목표 50조도 달성하겠습니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은 19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개
롯데케미칼이 미국 전기차 배터리 스타트업과 손잡고 현지 합작사 설립에 나선다.
롯데케미칼은 리튬메탈 음극재 및 고체 전해질 개발 스타트업인 '소일렉트(SOELECT)'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합작사(JV) 설립 및 2025년까지 미국 현지에 약 2억 달러(약 2525억 원) 규모의 기가와트급(GWh) 리튬메탈 음극재
롯데케미칼이 ‘수소에너지사업단’과 ‘전지소재사업단’을 신설하며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나섰다. ESG 경영 강화를 위해 2023년까지 RE100 가입도 추진할 계획이다.
롯데케미칼은 31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국내 주요 투자기관 20곳을 대상으로 개최한 ‘2022 CEO IR Day’에서 수소, 배터리, 리사이클 사업 전략 및 ESG 강화방안을 발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이 올해 사업 목표로 수소, 배터리 소재, 플라스틱 재활용 소재 등 신사업 육성을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24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제4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작년은 유가 및 원자재 가격의 변동성 확대, 글로벌 물류 대란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지만, 전년 대비 괄목할 만한 실적 개선을 이루었다"고
스카이이앤엠이 엘디스토리 인수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 엔터 기획사로 탄생한다. 빗썸등과 NFT사업을 진행 중인 모회사 초록뱀미디어와의 시너지도 노린다는 계획이다.
초록뱀미디어의 자회사 스카이이앤엠이 장동민, 장도연, 유세윤 등 국내 정상급 방송인들을 소속 아티스트로 두고 있는 ‘엘디스토리’와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롯데케미칼은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약 1년여의 공동 연구를 통해 항바이러스 소재 브랜드인 'everban(에버반)'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에버반은 기존 1세대 소재 브랜드 evermoin(에버모인)의 항균력에, 항바이러스 성능까지 추가한 2세대 소재 브랜드다.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와 같은 악성 세균의 고농도 조건에서도 균 생육을
삼양그룹은 승진 9명, 외부 영입 2명 등 총 11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삼양그룹의 친환경 화학소재 사업 강화를 목표로 변화를 추진했다. 강호성 삼양사 대표이사 겸 화학그룹장이 삼양이노켐 대표를 겸임하고 삼양이노켐에 사업PU(Performance Unit), 생산PU 조직을 신설해 이소소르비드를 중심으로 친환경 화
롯데케미칼은 인조대리석 '슈프림(Supreme) 컬렉션' 6종을 신규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5종에 이어 총 11종의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슈프림 컬렉션은 롯데케미칼의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전문 브랜드 ‘스타론(Staron)’의 프리미엄 제품군 중 하나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천연 무늬와 은은한 색상을 인조대리석에 구현한 제품이다. 오염에
롯데케미칼은 16일 이사회에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위원회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경영의사 결정에 ESG 관점을 통합해 환경,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정립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차원이다.
앞서 롯데그룹은 VCM(Value Creation Meeting)에서 전 상장사들의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구성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