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영은이 결혼식을 올렸다.
이영은은 2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JTBC 고정호 PD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영은 보다 2세 연상인 고정호 PD는 JTBC ‘무정도시’의 제작 프로듀서로 나선 바 있다.
이영은의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 친지는 물론, 동료 연예인 이상윤, 김지석, 조안, 이청아, 박소현, 유인영, 임하룡, 후니훈 등이 함께
이영은 9월 27일 결혼
배우 이영은(31)이 9월 27일 결혼한다.
1일 이영은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영은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제이와이드 컴퍼니 측은 “이영은이 지난해부터 두 살 연상의 회사원과 교제를 해오다가 양 가의 허락을 받고 최근 본격적인 결혼준비에 들어갔다. 친가족과 지인들을 초청해 식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배우 이영은이 오는 9월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이디 shn0****는 "추카드려요^^내가 좋아하는 언니♥"라는 글을 올렸다.
아이디 ac3g****는 "이렇게 내 또다른 사랑은 가는구나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이영은 결혼, 32세? 정말 동안이네" "이영은 결혼, 축하 드립니립니다
배우 이영은이 오는 9월 결혼을 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이영은의 예비신랑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영은의 예비 신랑은 자상하고 따뜻한 성품을 지닌 두 살 연상의 평범한 회사원으로,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서로 자연스레 감정을 키워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에 골인하게 됐다.
이영은의 소속사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