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은 1439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809억 원을, 개인은 88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5.1포인트(+0.65%) 상승한 786.48포인트를 나타내며, 7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5.77포인트(+0.74%) 상승한 787.15포인트를 나타내며, 7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이에스에이가 대규모 자금조달 기대감에 강세다.
1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이에스에이는 전일 대비 470원(14.92%) 오른 3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이에스에이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아울러 4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도 결정했다.
앞서 이에스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3.43포인트(+0.44%) 상승한 778.95포인트를 나타내며, 7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
이에스에이가 운영자금 30억 원 조달 목적으로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또 운영자금 400억 원 조달을 위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
이에스에이는 앞선 2월 경영정상화를 위한 재무구조 개선 등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2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고, 10억 원과 70억 원 증자는 이미 납입
이에스에이는 기존 제이콘 투자조합에서 이엔케이 컨소시엄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 및 주금납입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다.
이엔케이 콘소시엄의 지분 소유 비율은 16.69%로 지분인수목적은 사업 다각화 및 신규사업 참여다.
△삼성바이오 "바이오젠, 삼성바이오에피스 콜옵션 행사"
△STX엔진, 공동관리 절차 종결
△경인양행, 보통주 4만 주 처분결정
△KC코트렐, 106억 원 규모 한국남동발전 공사 수주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과 항공기 공동관리 계약
△LG, 구광모 대표이사 회장 선임
△대유플러스, 전기밥솥용 보온히터 특허 취득
△범양건영, 102억 원 김포
코스닥 상장기업 이에스에이는 1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41만2372주가 주당 2425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10억2100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은 경영정상화를 위한 회사 재무구조 개선 등의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함이라고 밝혔으며, 주요 제3자 배정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 상장기업 이에스에이에 대해 공시번복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한다고 2일 공시했다.
상세 이유는 전환사채권(제6회차) 발행결정 철회이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 결정 시한은 오는 2018년 5월 29일이다.
한편, 2일 18시 29분 현재 이에스에이는 주권매매 거래정지 중인 상황이다.
[이 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에스에이에 '감사범위제한으로 인한 의견거절'을 이유로 상장폐지사유를 통보했으며, 이와 관련해 이에스에이가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이의신청을 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상장폐지여부를 심의하며, 심의일부터 3일 이내에 상장폐지여부를 결정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