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미모여성 듀엣 주비스가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뤘다.
4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주비수눈 '이젠 사랑할래'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주비스 데뷔곡 '이젠 사랑할래'는 꿈을 위해 당당히 노래하고 사랑하겠다는 내용의 하이브리드 발라드 곡이다. 소속사 식구 걸스데이 유라가 랩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섰다.
한편 주비스는 티아라 초기 멤버 하나
신예 여성 듀오 주비스의 이력이 공개됐다.
25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주비스의 멤버 하나는 티아라 초창기 멤버 지애로 활동한 바 있으며 주리는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예명 이아시로 활동했었다”고 밝혔다.
하나는 본명 이지애(25)로 2009년 당시 은정 지원 지연 효민 등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확정돼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맨’
현대중공업이 브라질에 건설장비공장을 착공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8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이하 리우)주 이따찌아이아시에서 최병구 부사장, 세르지오 카브랄(Sergio Cabral) 리우 주지사 등 2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브라질 건설장비 공장 기공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브라질을 비롯한 중남미 건설장비시장 확대의 교두보가 될 이 공장
현대중공업이 중남미 건설장비 시장 확대를 위해 브라질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8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주(州)에서 최병구 부사장, 세르지오 카브랄(Sergio Cabral) 리우 주지사, 루이스 바스투스(Luis Bastos) 이따찌아이아(Itatiaia)시장 등 2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브라질 건설장비 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17일 자정 공개된 티엔-이아시의 ‘그놈에 정 때문에’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놈의 정 때문에’는 헤어진 두 남녀가 정 때문에 서로를 잊지 못해 아파하는 모습을 그린 발라드 곡으로 신인 가수 티엔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이아시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후 각종 포털사이트 상
가수 이아시가 인정한 신인 가수 티엔이 17일 음원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티저영상 공개 이후 폭발적인 화제를 몰고온 티엔의 '그놈에 정 때문에' 풀버젼이 17일 자정에 공개됐다.
'그놈의 정 때문에'는 두 남녀가 헤어졌지만 서로가 정 때문에 잊지못해 아파하는 모습을 그린 발라드곡이다.
이 곡은 신인 가수 티엔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
가수 이아시의 놀라운 가창력에 시청자들이 반했다.
이아시는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 출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그는 영화 '드림걸스' OST를 부른 이아시의 매끄러운 고음처리로 '미친 가창력'을 입증했다.
한편 이날 이아시는 ‘노래자랑’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신인 가수 이아시(본명 이주리)가 ‘남자의 자격’합창단 내 인기투표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남자의 자격’ 합창단 멤버들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해피버스데이’에에 출연해 합창단 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두원 “합창단 내에서 인기투표가 유행이었다”며 “연습 때마다 얘기해본 결과 이아시의 인기가 제일 많았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