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김수로의 갑작스런 하차로 캐스팅 논란을 빚었던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극본 조정선, 연출 오세강 김유진)의 남녀주인공이 장신영, 배수빈으로 확정됐다.
‘내 마음 반짝반짝’ 측은 25일 “장신영과 배수빈이 ‘미녀의 탄생’ 후속으로 오는 2015년 1월 첫 방송될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진심원조 통닭의 첫째 딸 이순진 역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의 제작사 삼화네트웍스가 김정은, 김수로의 하차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삼화네트웍스는 21일 “3년 만의 컴백을 앞두고 제작진과 함께 의욕을 보였던 김정은과 김수로가 지난 19일 배우들과 작가, 연출진의 첫 상견례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갑작스런 하차 의사를 통보해왔고, 결국 출연이 불발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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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극본 조정선, 연출 오세강)이 라인업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출격을 예고했다.
‘미녀의 탄생’ 후속으로 오는 1월 첫 방송될 ‘내 마음 반짝반짝’은 치킨으로 얽히고설킨 두 집안 가족들의 성공과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내 마음 반짝반짝’은 김정은, 김수로, 이태임, 이필모, 남보라, 오창석 등이 총집결했다는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사망사건에 책임을 지고 사퇴한 권오성 육군참모총장의 후임으로 김요환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육사 34기)이 내정됐다고 국방부가 7일 밝혔다. 김 내정자는 8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임명될 예정이다.
제3군사령관에는 김현집 합동참모차장(중장·육사 36기)이, 제2작전사령관에는 이순진 항공작전사령관(중장·3사 14기)이 각각 내정됐다.
국방부는 7일 윤모 일병 사건으로 사의를 표한 권오성 육군참모총장의 후임으로 김요환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육사 34기)을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8일 국무회의를 거쳐 공식 임명될 예정이다.
제3군사령관에는 김현집 합동참모차장(중장·육사 36기)이, 제2작전사령관에는 이순진 항공작전사령관(중장·3사 14기)이 각각 내정됐다.
오는 9월 임기만료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