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소속사 이수만 대표와 남다른 우애를 과시했다.
보아는 데뷔 12년 만에 첫 출연한 토크쇼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최근 녹화에서 본인을 발탁하고 동고동락해온 소속사 사장 이수만과의 특별한 관계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녹화에서 보아는 "소속사가 만들어진 초기부터 함께 고생을 하고, 해외에 진출하며 힘든 시기를 같이 겪어서 이수만
장우혁이 HOT 시절 이수만이 자신을 편애해 왕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5년 만에 솔로앨범으로 돌아온 장우혁은 최근 케이블 채널 MBC 드라마넷 '미인도' 녹화에서 "HOT가 데뷔를 준비하며 연습을 하던 시절부터 회사 대표인 이수만은 HOT가 모인 자리에서 날 가리키며 '네가 HOT의 기둥이야', '네가 있어서 HOT가 있는 거야' 라고 말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