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법칙 이소은
가수 출신 변호사 이소은이 '도시의 법칙'에 등장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 마지막 회는 '도시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소은은 존박의 초대로 뉴욕팸을 찾았다. 시카고 노스웨스턴 동문인 두 사람은 4년 전 김동률이 주선한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다고 했다.
뉴욕에서
이소은 근황이 화제다.
가수겸 변호사 이소은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 정부 출범과 비교할 수 없지만 저 역시 선서를 법원에서 했어요. 로스쿨 가기로 결심했을 때 마음을 다시 새기며 공식적인 변호사 시작"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은은 정장차림으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변호사 시험에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