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환호DT점·거제사등점 등 지역 특색 담은 매장 눈길화성보통저수지점·더춘천의암호R점 등 자연 경관 즐길 수 있는 매장도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스타벅스 이색 매장들이 소개됐다. 온돌 평상 좌석을 갖춘 매장부터 한강과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매장까지 지역별 특색을 살린 공간들이 눈길을 끈다.
스타벅스 코리
커피전문점, ‘체류형 강화’ 특화 매장 승부수스타벅스, 스페셜스토어 전국 14개 운영 중이디야, 국중박 이어 고궁박물관에도 출점팀홀튼, 일상 벗어난 경험 ‘캐나다 분위기’ 선사“매장이 하나의 콘텐츠로 인식되도록 조성”
‘더춘천의암호’, ‘사유공간 찻집’….
이름만 들으면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 점포라기엔 낯설지만, 각각 스타벅스코리아(스타벅스)와 이디야
도심 속 커피 명소에서 전국구 나들이 명소로 거듭나고 있는 스타벅스가 꼭 가봐야 할 매장 60곳을 엄선했다.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최장 9일까지 길어진 설 연휴를 이용해 나들이 장소로 들러봐도 손색이 없을 곳이 많다.
스타벅스코리아는 특별한 공간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는 매장을 선별해 소개하는 스토어 매거진 ‘꼭 가봐야 할 스타벅스 매장 60(
야외 활동이 잦아지면서 유통업계가 다양한 취향을 가진 고객들을 공략하기 위해 오프라인 경험에 공을 들이며 공간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다양한 이색 매장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할리스는 고객의 일상과 취향에 집중해 다양한 공간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특히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휴식과 여
GS리테일이 먹거리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협업 상품을 확대한다.
GS리테일은 미식 큐레이션 플랫폼 캐비아(KAVIAR)와 협업을 통해 RMR 상품을 본격적으로 늘리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이를 위해 캐비아에 20억 원을 투자하고 상호 전략적 협력을 통한 시너지 확대
현대백화점이 백화점 업계에서 유일하게 운영중인 무인매장이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2월 더현대 서울 6층에 문을 연 무인매장 ‘언커먼 스토어(Uncommon Store)’의 누적 방문객이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250명이 매장을 찾은 것으로, 주말에는 입장 대기 순번이 800번대까지 이어지
신세계백화점이 골프의 계절을 맞아 MZ세대를 겨냥한 이색 매장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7층에서는 내달 3일까지 캐주얼 골프 브랜드 ‘챌린저’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페이크 아티스트 ‘샘바이펜(Sambypen)’의 협업 매장이 열린다. 이번 팝업 공간에서는 샘바이펜X챌린저의 예술 작품과 함께 챌린저의 인기 골프웨어를 함께 만나볼
AK플라자가 현재 운영 중인 지역친화형 쇼핑몰 AK&의 브랜드명을 AK플라자로 일원화한다. 현재 운영 중인 AK& 3곳의 지점을 포함해 앞으로 오픈 예정인 AK& 쇼핑몰도 모두 AK플라자 브랜드명으로 선보인다. 이에 따라 AK플라자는 ‘AK플라자 백화점’과 ‘AK플라자 쇼핑몰’ 두 부문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해 운영한다.
AK플라자는 올 10월 경기도 광명
유통채널 중 유일하게 의무휴업 규제를 적용받아온 대형마트는 출점 절벽까지 겹치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1~2인 가구, 맞벌이 가구 증가로 온라인 장보기는 대형마트를 위협하는 존재로 성장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이른바 ‘빅3’는 신규 출점을 최소화하고 ‘체험형 매장’과 ‘최저가 상품’ 등 내실을 기하는 전략을 카드로 꺼내들며 위기 극복에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혼자 식사와 술자리를 즐기는 ‘혼족’을 위한 이색 매장이 등장하고 있다. 1인 손님을 위해 매장 인테리어를 바꾸고 1인 메뉴를 준비하는 등 트렌드를 넘어 시장 저변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인 가구는 520만 가구로 전체 가구에서 27.2%를 차지했다. 1인 가
KT는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을 시작으로 체험형 상설 매장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은 KT 최초의 백화점 단독 매장으로 기존 로드샵과 달리 백화점을 방문한 고객들이 다양한 KT의 유무선, GiGA IoT 상품, VR 콘텐츠를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또, 전기 절약형 스마트 플러그, 헬스바이크 등 가정용 IoT 기기에 관심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국내 단일 점포 매출 1위인 롯데백화점 본점의 아성을 넘기 위한 강남점의 변신 작업에 착수했다.
신세계는 강남점 지하 1층 영업면적 1만5천207㎡ 규모에 90여개 브랜드를 한데 모은 스트리트패션 전문관과 영화관, 서점, 식음시설 등을 갖춘 ‘파미에스트리트’ 문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오픈과 함께 내년 2월 완공 예
◇이랜드 스파오 세일= 이랜드의 국내 최초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오는 10일까지 스프링 세일에 돌입한다.
스파오 전국 매장은 5월 가정의 달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캐주얼 의류와 신규 출시한 기능성 냉감 내의 쿨팩트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100% 순면으로 제작된 라이트 코튼 셔츠는 20% 할인된
이케아 광명점 오픈이 100일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12월 초 이케아 진출을 앞두고 토털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한샘·리바트는 대응 전략에 분주하다. 또 중소가구 업체들도 고객 접점을 늘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한샘·리바트, 프리미엄 매장서 승부 = 가구업계 1위 한샘은 플래그숍과 리하우스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한샘플래그숍은 가구와 생활
롯데백화점이 여름을 맞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이색 시즌 매장을 운영한다.
‘인견’으로 만든 옷을 판매하는 ‘실라’ 매장을 영등포점과 스타시티점에서 선보인다. 각각 6월 6일, 6월 14일부터 약 2달 동안 선보인다. 인견은 순수 천연 섬유로 시원한 소재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이너웨어, 침구류에 많이 사용된다. 실라의 상품들은 젊고 감각적인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