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한철 과일로 사랑받던 코코넛이 겨울에도 인기가 고공행진 중이다. SK플래닛 11번가가 지난해 10월 1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최근 3개월간 코코넛밀크 등의 판매 추이를 집계한 결과 직전 3개월 대비 관련 상품 매출이 약 20% 증가했으며 검색 횟수는 9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G마켓 역시 최근 3개월(2017년 10월 16일~2018년 1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행사가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HALL A4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통해 국산과일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소비자들에게 홍보하여 지속적인 구매기반을 구축하고 소비확대를 유도하기
최근 복숭아 맛 소주 등 새로운 과일소주들이 잇달아 출시되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과일을 품은 주류들도 재조명을 받고 있다. 특히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사과, 체리, 포도 등 야외에서 상큼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과일 주류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주류업계 관계자는 “저도주 문화 확산과 함께 이색 주류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감도 낮아지는
홈플러스는 핑크 레몬, 마이어 레몬 등 이색 레몬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핑크 레몬은 겉은 초록색 줄무늬로 과피가 얇고, 속은 분홍빛으로 미국에서도 희귀한 상품으로 손꼽힌다. 미국 캘리포니아 농가와의 직거래를 통해 국내 유통업체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핑크 레몬은, 색소를 첨가하지 않고 레모네이드나 칵테일에 사용할 수 있다.
마이어 레몬은 오렌
롯데마트는 최근 5년간 명절 기간 선보인 수입 선물세트의 산지가 이동하고 품목이 더욱 다양해졌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수산물의 경우 국내 대체 산지 품목 중심에서 해외의 새로운 품목 위주로 변화됐다. 반면 대표적인 대체 산지 품목인 베트남 새우는 매년 발생하는 바이러스로 현지 양식 면적이 줄어들면서 가격이 매년 20% 가량 상승, 선물세트 품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