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비타민 브랜드 ‘센트룸’은 하루 한 포로 간편하고 청량하게 정상적인 면역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파우더 제형의 멀티비타민 신제품 ‘센트룸 이뮨 부스트 데일리 프로텍션 C’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항산화 작용으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 C △칼슘과 인이 흡수 및 이용되는 데 필요한 비타민 D △정상적인 면역
국내 증시가 요동친 가운데 코스피 시장에서는 6개 종목, 코스닥 시장에서는 8개 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코스피·코스닥 모두 없었다.
12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계양전기, 계양전기우, 성문전자, 성문전자우, 에이프로젠,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다.
계양전기는 전 거래일 대비 29.91% 오른 1만990원에
지씨셀(GC Cell)은 일본 후생노동성(MHLW)으로부터 특정세포가공물 제조인증(Cell Processing Center, CPC)을 최종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지난해 말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의 현장실사를 통과한 이후 공식 승인된 것이다. 지씨셀은 자사의 세포치료제 제조시설과 품질관리체계가 일본 재생의료 규
일교차가 20도 안팎을 넘나드는 변덕스러운 시기엔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되기 쉽다. 많은 이들이 춘곤증과 무력감을 호소하며 멀티비타민을 찾지만, ‘무엇을 먹느냐’보다 ‘내 몸의 요구량에 얼마나 정밀하게 대응하느냐’를 따지지 않으면 무용지물에 그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판도를 바꾼 ‘정밀 타깃 영양 설계’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독일 프리
이뮨온시아는 글로벌 CDMO 기업 론자(Lonza)와 PD-L1 항체 ‘댄버스투토그(Danburstotug,IMC-001)’의 상용화를 위한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론자는 댄버스투토그의 원료의약품(DS) 및 완제의약품(DP)에 대한 개발 및 임상용 생산을 통합 제공한다. 원료의약품은 영국 슬라우(Slough), 완제의약품
△현대차, 울산 1·4공장 재건축 결정… 규모·시기 미정
△한국콜마, 세종 공장 신설 MOU 체결…규모·기간 미정
△현대코퍼레이션, 싱가포르 계열사에 600억원 채무보증
△GS건설, 6275억 규모 봉천14구역 재개발 수주
△HS화성 1346억 규모 울산 신정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 수주
△KCC건설, 3057억 규모 물류센터 신축공사 수주
△링크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차세대 먹거리로 개발 중인 항암 신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임상시험에 속도가 붙고 대규모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 성과도 가시화하면서 국산 블록버스터가 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뮨온시아, 에스티큐브, 바이젠셀 등이 각각 개발 중인 항암 치료제 후보물질이 임상 2상 단계에서 연구 성과를 도
△앱클론, 회사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이뮨온시아, 당사 주주들과의 소통 강화 및 이해 제고
△하나마이크론, 2025년 경영실적 및 2026년 사업계획 설명·기업가치제고 현황 및 정기주주총회 의안 설명
△제이스텍, 당사 사업 현황 및 향후 성장 전략 설명을 통한 회사 이해도 제고 및 시장 소통 강화
△보로노이, 회사 주요 사
정맥주사(IV)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피하주사(SC) 전환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제2의 알테오젠’을 향한 국내 바이오기업의 약물전달시스템(DDS) 연구개발(R&D)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C제형 전환 플랫폼을 앞세운 대규모 글로벌 기술수출 사례가 등장할지 기대된다.
9일 본지 취재 결과 최근 신약개발 및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SC제형 플랫폼
글로벌 라이프케어 기업 뉴온이 3월 환절기 면역 관리 수요를 겨냥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뉴온은 이날부터 31일까지 ‘에키네시아로 면역력 회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독감 유행과 큰 일교차로 면역 관리 제품 수요가 증가하는 시점에 맞춘 시즌 전략이다.
이번 프로모션의 주력 제품은 ‘프렌치 이뮨 에키네시아 스틱’이다. 해당 제품은
지씨셀은 중국 난징 이아소 바이오 테크놀로지(Nanjing IASO Biotechnology)로부터 도입한 다발성골수종 치료용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푸카소’(성분명 에쿼카브타진오토류셀)의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이아소 바이오와 국내 도입 계약을 체결한 지씨셀은 허가를 위한 절차를
매년 2월 마지막 날은 세계 희귀질환의 날이다. 유럽 희귀질환기구(EURORDIS)가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2월 29일에 착안해 2008년 제정했다.
의약품 개발 기술이 고도화됐음에도 희귀질환 분야에는 여전히 미충족 의료수요가 광범위하다. 글로벌 규제당국은 제도적 인센티브를 강화하며 개발을 독려하고, 제약·바이오업계는 희귀질환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블록버스터 의약품들의 특허 만료가 임박하면서 제약·바이오산업의 패러다임이 기술 중심에서 상업화 가능성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들의 관심사는 ‘IMC-001’과 같이 2~3년 내 출시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입니다.”
최근 서울 강서구 이뮨온시아 R&D센터에서 본지와 만난 김흥태 이뮨온시아 대표는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의 흐름과 맞물린 회사의
네오이뮨텍(NeoImmuneTech)은 최근 금융위원회에서 발표한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논의와 관련해, 주가에 대한 시장의 우려에 따라 이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1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먼 네오이뮨텍은 미국법인으로서 원주(보통주)와 한국 시장에서 거래되는 증권예탁증권인 KDR(Korea Depositary Receipt) 간에 원주 1주당 KD
이뮨온시아(Immuneoncia)는 진행중인 12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최대주주인 유한양행(Yuhan)이 100억원 규모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이뮨온시아의 지분 66.15%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며, 조만간 이사회 승인을 거쳐 유상증자 참여를 확정될 예정이다. 앞서 이뮨온시아는 지난 6일 이사회에서 1200억원 규모의 주
이뮨온시아(Immuneoncia)는 지난 6일 이사회를 열고 12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총수는 1683만200주로 증자 전 주식대비 22.69%에 해당한다. 발행가액은 보통주 1주당 7130원으로, 기존 주가 대비 25% 할인된 금액이다. 발행가액 확정 예정일은 오는 4월17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운영자금 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