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금 24조 운용 경험…전통·대체자산 두루 거쳐1866조 초대형 기금 위험관리·해외투자 확대 과제
국민연금공단이 1866조원 규모의 기금 운용을 책임질 새 기금운용본부장(CIO)에 이규홍 전 사학연금공단 CIO를 임명했다. 민간 자산운용사와 부동산 운용사, 공적 연기금을 두루 거친 ‘멀티에셋형’ 운용 전문가가 세계 최대 규모 연기금 중 하나인 국민연
국민연금공단이 1865조원 규모의 기금 운용을 책임질 새 기금운용본부장(CIO)에 이규홍 전 사학연금공단 CIO를 임명했다.
14일 국민연금공단은 15일자로 신임 기금이사(기금운용본부장)에 이규홍 후보자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국민연금 기금 적립금은 올해 6월 말 기준 1865조6000억원에 달한다.
국민연금 기금이사는 기금이사추천위원회의 추천과 보
이투데이 제3기 독자편집위원회는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올해 마지막(제5차) 정례회의를 열고 지난 1년간 본지 취재 보도와 편집 등을 평가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전하진 부위원장(SDX재단 이사장) △박홍기 위원(성균관대 사회과학대학 특임교수) △이규홍 위원(법무법인 세종
이투데이 2024년 독자편집위원회 마지막 정례회의가 26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전하진, 이규홍, 장윤미, 원종원, 배진아 위원과 이투데이 홍기범 부국장, 송병기 부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가 차별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가독성을 높이고, 맥락을 짚어주는 신문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독자편집위원회 조언이 나왔다.
이투데이 제3기 독자편집위원회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제4차 정례회의를 열고 지난 2개월간 본지 기획기사, 편집 등 구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전
김덕헌 이투데이 대표가 24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이투데이 2024년 4분기 독자편집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전하진, 이규홍, 장윤미, 원종원, 배진아 위원과 이투데이 김덕헌 대표, 박성호 편집국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인과 맥락짚는 심층취재 힘쓰고경제지다운 문화산업 보도 강화를
젊은세대 환경관심度 높은 만큼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선도할만연금개혁 이슈 공론화도 돋보여
이투데이 3기 독자편집위원회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빌딩 회의실에서 올해 3차 회의를 열고 비평과 조언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과 전하진 부위
이투데이 3기 독자편집위원회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 사옥에서 올해 3차 회의를 열고 비평과 조언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전하진 부위원장(SDX재단 이사장) △박홍기 위원(성균관대 사회과학대학 특임교수) △이규홍 위원(전 사학연금자금단장) △원종원 위원(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및 공연영상
추문갑 이투데이 독자편집위원회 위원장이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빌딩 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3분기 독자편집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원종원, 전하진, 이규홍 위원과 이투데이 김덕헌 대표, 박성호 편집국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 임시주차장 부지 6300여평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반다비체육센터’ 조성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공모에 선정돼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시장은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 공용회의실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열고 삼가동 주요 현안을 설명하며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 빌딩 회의실에서 2024년 2분기 독자편집위원회 정례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을 비롯한 박홍기, 장윤미, 박종민, 이규홍, 전하진 위원과 이투데이 김덕헌 대표, 박성호 편집국장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투데이 독자편집위원들이 독자를 위한 풍부한 설명과 심층적인 탐사보도로 차별화된 강점을 확보할 것을 제안했다.
이투데이 제3기 독자편집위원회는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지난 2개월간 본지 기획기사, 편집 등 구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추문갑 위원장(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 △전하진 부위원장(SDX
이웃과 말다툼을 벌이다 이웃을 흉기로 찌른 60대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0일 서울고법 형사7부(이규홍 이지영 김슬기 부장판사)는 이웃을 흉기로 찌른 A(62) 씨에게 1심과 같이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 씨는 살인미수,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에 있는 한 공동주택에서 거주하고 있는 A 씨는 지난해 5월 복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여성이사의 비율이 높은 기업일수록 ESG 평가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한국 기업의 여성이사 비율은 해외 기업들에 비해 현저히 낮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 이투데이와 여성금융인네트워크 주최로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이규홍 사학연금 자금운영관리단장이 7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여성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서 ‘이사회의 여성'을 주제로 패널 토론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여성금융인네트워크가 주최한 여성금융인 국제콘퍼런스는 여성 금융인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한 내실 있는 국제적 논의의 장이며, 금융업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
"여성 임원 수는 자본시장법 개정 이후 분명히 증가하고는 있지만, 주로 사외이사에 집중되어 있다. 여전히 금융업계 내에서는 여러 측면의 불평등이 존재한다."
김상경 여성금융인네트워크 회장은 7일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여성금융인네트워크 주최로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여성 금융인 국제 콘퍼런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은 "여성과
국민연금공단, 김대순 복지·이규홍 기금이사 임명
김성주 제16대 이사장 재임 당시 미래혁신기획단장 맡아
이규홍 기금이사, 사학연금공단 CIO 출신
약 10년 전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공단의 혁신 업무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대순 전 미래혁신기획단장이 국민연금 복지이사로 임명됐다.
국민연금공단은 15일 자로 신임 기금이사(기금운용본부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