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산개발은 지난해 8월에 시작한 지식공유 프로그램 ‘지식채널L’에 대한 직원들의 호응도가 높다고 2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1회 오프라인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롯데자산개발 임직원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강연은 부동산뿐만 아니라 유통, 법률, HR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이뤄진다. 지식채널L은 지난해 8월 23일 이광영 대표이사의 강연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가 고객중심의 ‘접점경영’에 나섰다.
이광영 대표는 13일 롯데자산개발이 운영 중인 임대주거사업장 ‘어바니엘염창역’에서 일일 숙박을 체험하고 서비스 개선을 위한 일일 운영 매니저로 활동했다.
이 대표는 입주민과의 간담회도 직접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입주민들은 보안 및 안전 등 안정적인 주거서비스에 대해 만족도를 보였
“롯데월드타워의 1개층 전용면적이 1000평이 넘어 직원 300명 이상의 대형사만 입주가 가능했다. 소규모 기업에도 (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자는 취지와 함께 롯데월드타워의 랜드마크 부분에서도 의미를 찾았다.” 박노경 롯데물산 상무(자산운영부문장)
세계 5위의 최고층 건물 롯데월드타워에 공유오피스가 마련됐다. 서울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롯데마트가 30일 문영표 대표 이하 임직원 68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스 버킷 챌린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롯데그룹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 병 환우를 응원하는 행사로, 롯데마트는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의 지목을 받아 11번째로 참여했다. 롯데마트는 롯데그룹 52주년을 기념해 52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고, 다
최근 공유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공유오피스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때문에 기존 스타트업 위주로 공급이 이뤄지던 것이 최근에는 대기업들까지 눈독을 들이고 있다.
지난 2일 롯데그룹 내 종합부동산회사인 롯데자산개발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강남N타워’에 공유오피스 ‘워크플렉스(workflex)’ 1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워크플
롯데자산개발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강남N타워’에 공유오피스 ‘워크플렉스(workflex)’ 1호점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워크플렉스 역삼점은 강남N타워 7~9층까지 3개층에 들어선다. 각 층 전용면적은 약 940㎡(280여평)이며 전체 약 2800㎡(860여평)규모로 1인실부터 63인실까지 다양한 오피스 공간을 선보인다.
강남
롯데자산개발은 롯데액셀러레이터와 공유오피스(워크플렉스) 사업 확대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시그니처타워 서관 8층 롯데자산개발 대회의실에서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와 이진성 롯데액셀러레이터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공유오피스 사업과 스타트업 육성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롯데자산개발은 코워킹 비즈니스 공간인 '워크플렉스(Workflex)'를 통해 공유 오피스 시장에 진출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자산개발은 내년 1월에 공유오피스 1호점인 '워크플렉스 역삼점'을 '강남N타워'에 선보일 계획이다. 워크플렉스는 강남N타워의 7~9층을 사용한다.
워크플렉스 역삼점의 각 층 전용면적은 940여㎡(280여평)이며 전체
롯데자산개발은 코람코자산신탁과 1~2인 가구 타깃의 주거임대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와 정용선 코람코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중구 시그니처타워 서관 8층 롯데자산개발 대회의실에서 주거임대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롯데자산개발은 주거임대서비스 어바니엘을 코람코자산신탁
롯데자산개발은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 복합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는 이달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주청사에서 아니스 바스웨단(Anies Baswedan) 주지사를 만나 자카르타 복합개발 관련 협의를 진행했다. 자카르타 주정부가 추진 중인 주거, 관광 및 교통 인프라 개발사업에 대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
황각규 롯데 부회장을 비롯해 롯데그룹 임직원이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만나 상호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롯데지주는 10일 황 부회장이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방한 중인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만나 롯데그룹의 인도네시아 진출 현황을 설명하고 상호협력 및 지원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롯데케미칼 김교현 대표, 김종인
롯데자산개발이 임직원들의 균형 있는 삶을 위해 이광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이 직접 나서는 캠페인을 실시해 눈길을 끈다.
롯데자산개발은 7월부터 출근 시간 기준 30분 전, 퇴근 시간 기준 30분 후에는 PC를 사용할 수 없는 PC-OFF제를 도입했다. 퇴근 시간 기준 30분 전에는 PC 종료 시간을 알려주는 팝업창이 떠서 직원들이 정시퇴근을
롯데자산개발은 지하철 9호선 노량진역에 주거임대서비스 '어바니엘 한강'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자산개발은 지난달 마스턴투자운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어바니엘 한강'은 부지면적 3300여㎡(1000여평), 연면적 1만8000여㎡(5400여평) 지하 3층~지상 19층 규모의 주거시설 및 교육시설 등 2개동 복합시설을 임대운영한다. 총 20
롯데자산개발은 안전한 쇼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롯데월드몰의 시설 안전과 식음료(F&B) 매장의 위생 상태 등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롯데자산개발은 매장 내부 비상구 등 고객들이 다니는 곳의 상태와 후방시설의 창고 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등 롯데월드몰을 전반적으로 살펴봤다. 특히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점검 상황을 챙기는
롯데자산개발이 베트남 개발사업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롯데자산개발은 이광영 대표가 지난 16일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접견실에서 응웬 탄 풍 호찌민시 인민위원장을 만나 '투티엠 에코스마트시티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이날 협의에서는 투티엠 신도심지구가 아시아 금융상업허브로 발돋움하는 과정에서 에코스마트시티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구속으로 비상경영체제를 이끌고 있는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베트남을 찾아 현지 사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롯데지주는 8일 황 부회장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를 만나 롯데의 베트남 현지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투자 확대 및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롯데자산개발 이광영 대표이사
최근 기업형 주택임대사업이 활성화되는 가운데 소규모 오피스텔 사업자들이 개발 이후 기업형 임대서비스 브랜드를 활용한 임대사업을 펼치는 것이 새로운 사업모델로 인기를 끌고 있다.
6일 롯데자산개발은 시행사인 웨스트게이트와 마스터리스(통임대 후 재임대) 계약을 체결하고 하반기 서울 양천구 목2동에 ‘어바니엘 염창역’(2호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피스
롯데그룹이 10일 단행한 2018 정기 임원인사에서 민명기 롯데제과 건과영업본부장과 남익우 롯데지주 가치경영1팀장이 각각 롯데제과, 롯데지알에스의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날 롯데그룹 내 총 28개 계열사가 이사회를 진행했으며 170여 명이 신임·승진됐다. 이들 중 여성임원은 12명으로, 롯데그룹의 여성임원 수는 28명으로 늘었다.
이날 오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