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1일 이틀간 개최…광역의원 11명·기초의원 81명 참여행정사무감사·예산 심의부터 언론 대응·시민 거버넌스까지 실무 교육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소속 지방의원 92명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에 나선다.
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박홍배)은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부산지역 소속 광역의원 11명과 기초의원 81명 등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9일 의회 브리핑룸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제11대 의회 전반기 남은 1년 간 ‘자치분권3.0 시대’를 선도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자치분권3.0’이란 1991년 지방자치 재개로 시작된 ‘자치분권1.0’과 2020년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으로 비롯된 ‘자치분권2.0’을 넘어서서 주민참여를 확대해 직접민주주의 제도를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