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 제너럴 브리검과 2029년까지 ‘VIVA 프로젝트’…마이크로바이옴 연구 확대1차 연구서 아토피 피부염 개선 기전 규명…국제학술지 게재·국내 특허 출원
코스맥스그룹이 화장품 중심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비만·항노화 등 바이오·메디컬 분야로 확대한다.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수련병원 네트워크인 매스 제너럴 브리검(MGB)과 손잡고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연세의료원이 네팔 수재민 피해 복구와 긴급구호를 위해 성금 약 1억8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성금은 네팔 정부와 카트만두 아난다반(Anandaban)병원에 나눠 보내질 예정이다.
연세의료원은 13일 의료원장 회의실에서 염준섭 제중원보건개발원장, 양인철 원목실장, 박진용 의료선교센터 소장, 이학선 사무부처장 등 의료원 관계자와 제님 아디카리(
중증·특성화 진료 및 AI 협력 집중중점 센터·효율성 강화 ‘3+3 프로젝트’ 선포‘중환자 중심 병원’ 기능 확립 추진
이대목동병원이 지난 6일 이대목동병원 MCC B관 10층 이근홀에서 개원 3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은미 이화학당 이사장, 이향숙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등 외빈들과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가 청양 주민들의 사연과 트로트 공연을 곁들인 첫 식탁을 차렸다.
5일 방송된 TV조선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첫 회에서는 이수근과 안성훈, 김용빈, 윤나라ㆍ임태훈 셰프가 충남 청양을 찾아 지역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고 주민들에게 라이브 무대를 선물했다. 나상도와 남승민도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했다.
첫 출장부터 멤버
경희의료원이 개원 55주년을 맞아 ‘깊은 치유 너른 돌봄’을 슬로건으로 새로운 경희의학의 출발을 선언했다. 지난 55년간 축적해 온 의학·치의학·한의학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고 단일 의료원 체제를 토대로 진료와 연구, 대학과 산업, 국내와 세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의료 생태계를 구축해 미래 100년을 열겠다는 구상이다.
경희의료원은 2일 의생명연구동 지
전북대·원광대·예수·남원의료원 참여 실무협의회 구성해 후속협력 구체화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가 도내 주요 의료기관과 손잡고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남원 설립과 운영을 뒷받침할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교육인력과 임상실습 자원을 연계해 설립 초기 안정적인 교육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북도는 28일 도청에서 남원시와 전북대학교병원·원광대학교병원·예수병원·
한림대학교의료원 제21대 의료원장에 이재준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장이 9월 1일 자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8년 8월 31일까지다.
이재준 신임 의료원장은 2000년 한림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강원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6년부터 약 10년간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을 이끌어왔다. 의료원장 취임과 함께 한림대
KT와 연세의료원이 의료 데이터를 AI가 학습·분석·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해 의료 AI 서비스의 개발과 실증을 가속화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의료 혁신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KT와 연세의료원은 서울 서대문구 연세의료원에서 의료 데이터 활용 기반을 강화하고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고려대학교의료원과 보건의료산업노조 고대의료원지부가 2026년 임금 및 단체교섭에 잠정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노사는 본교섭을 진행한 끝에 총액 대비 임금 5.01% 인상, 인력 충원 등 핵심 쟁점에 합의했다. 특히 이번 합의는 2022년 이후 4년 만에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신청 없이 자율 교섭만으로 합의에 이르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윤을식
추미애 경기준비위원회가 하루도 쉬지 않고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오늘은 복지 현장 세 곳을 누볐고, 내일은 의료 취약지의 심장부로 직접 들어간다.
2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공정·혁신·포용경기 준비위원회는 27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을 방문해 "누구나 가까이, 빠르게, 제대로! 이천에서 시작하는 경기필수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았다고 22일 밝혔다. 20일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김동아 국회의원,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은 1885년 한국 최초 근대 의료기관 제중원에서 시작된 세브란스 소아 진료 141주년의 전통을 계승해 2006년 국내 사립
가수 임영웅이 생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팬클럽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자선기금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 지원’ 사업에 뜻을 모아 총 2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고려대 안암·구로·안산병원 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
연면적 4만㎡ 규모…기존 탄소뿐 아니라 헬륨, 네온, 산소 멀티이온빔 도입중입자치료센터 난치성 암환자 대상 맞춤형 정밀의료 실현
서울아산병원이 최첨단 암 치료 장비인 중입자치료기 도입을 위한 착공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아산병원은 연간 106만 명의 암환자를 진료하며, 이는 국내 암환자 8명 중 1명 수준이다. 병원은 중입자치료센터에서 난치
두나무는 대한적십자사에 재난대응의료팀 차량 5대를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두나무는 전일 서울적십자병원에서 대한적십자사 재난대응의료팀(HERU)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민 두나무 임팩트비즈니스실 실장과 채동완 대한적십자사 서울적십자병원장 겸 의료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은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의료 대응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이 전문진료 시작 100주년을 맞았다고 27일 밝혔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효시는 한국인 최초의 정형외과 의사인 이용설 교수가 미국 노스웨스턴 의과대학과 뉴욕재활병원(Hospital for Ruptured and Crippled)에서 수련을 마치고 1926년 귀국해 세브란스병원 외과학교실 조교수로 부임하며 전문
가천대 길병원은 2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63회 법의날 기념식’에서 이태훈 가천대 길병원 의료원장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민훈장 동백장은 국가 사회 발전과 국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정부 포상이다. 이 의료원장은 범죄피해자 지원과 의료·법률 연계를 통한 국민 권익 보호에 기여한
"지역과 함께하는 공공의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남도 순천의료원 지역공공의료본부 주관으로 최근 순천 마리나에서 '연결되는 지역의료, 함께하는 공공의료"를 주제로 공공보건의료 역량 강화 세미나에서 논의 등 방안을 제시했다.
보건복지부와 전남도가 주최하고 전남도 순천의료원이 주관한 세미나였다.
이 자리에 전남도와 보건의료 유관기관, 시·군
대한병원협회는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10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대한병원협회 제67차 정기총회에서 제43대 대한병원협회장에 당선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병협 67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회장 탄생인 동시에 이화의료원 소속 의사로서도 첫 수장에 오른 사례로 의료계 안팎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유 당선인은 5월 1일부터
연세의료원은 2025학년도(2025년 3월~2026년 2월) 기부 모금액이 830억4055만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2024학년도 536억원 대비 55% 늘어난 금액이다. 전년도 대비 모금액 상승률도 지난해 상승률(12.8%)보다 높아지며 4년 연속 모금액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체 기부자 수는 1만2615명이었다.
고려대학교의료원이 경기 화성 동탄에 추진하는 ‘제4고대병원’ 건립 프로젝트를 본격화했다. 단순 분원 신설을 넘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의 자율형 스마트병원을 구현해 미래병원의 기준을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윤을식 고려대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고려대 안암, 구로, 안산병원과 새
초고령사회에서 의료의 역할이 병원 안의 치료를 넘어 퇴원 이후 일상까지 확장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고령자의 생활 공간인 집을 중심으로 돌봄과 의료 서비스를 연결하는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시니어 케어 기업 케어링은 김태성 대표가 15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의료원에서 ‘비욘드 큐어(Beyond Cure): 초고령사회, 케어 산업에서 찾는
농어촌 의료 접근성은 병원 수나 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병원까지 갈 이동 수단이 부족하고 진료받은 뒤 어느 기관을 찾아야 하는지 안내받기 어렵다. 의료와 돌봄이 서로 연결되지 않아 치료 이후의 생활은 다시 환자와 가족의 몫이 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농어촌 주민의 삶을 이해하는 일차 의료 체계와 지역 보건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한 의료·돌봄 망을 구축
의료혁신위, 초고령사회 대응 지역보건·일차의료 혁신 권고안 심의
지역보건의료체계 재구조화·지역보건 재정 체계 전환 등 10대 권고안
지방소멸대응기금·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국민건강증진기금 활용 제안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노쇠·치매·복합만성질환 등 고령층의 건강 문제가 복잡해지는 가운데 정부 의료정책의 무게중심을 ‘아픈 뒤 병원에서 치료하는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