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원광종합병원과 화성중앙종합병원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재지정하며 병점구와 만세구의 24시간 응급진료 체계를 유지한다. 시설·장비·의료인력뿐 아니라 비상진료와 중증환자 전원 체계까지 확인한 결과, 두 병원 모두 지정 기준을 충족했다.
2일 화성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병점구 원광종합병원과 만세구 화성중앙종합병원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재지정했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어디서나 1시간 이내에 중증외상환자의 진료가 가능하도록 권역외상센터를 균형 배치하겠다고 30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를 위해 오는 31일부터 내달 28일까지 4주간 권역외상센터 설치지원 대상기관 5개소를 공모한다.
정부는 외상전용 중환자실 및 외상전담 전문의 부족을 가장 시급히 개선해야할 문제로 보고 우리나라 외상환자의 예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