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를 지원한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은 28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위생용품과 심리지원 물품이 담긴 ‘마음 드림팩’을 제작해 40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이 팩은 지역아동센터 운영 중단으로 돌봄사각지대에 놓인 전국 초등학생 700명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마음 드림팩엔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놀면 뭐하니' 유재석·박명수, 서울의료원에 치킨 50마리 전달
25일 MBC '놀면 뭐하니' SNS에는 서울 의료원에 응원 메시지를 보내는 유재석과 박명수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
카카오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주제로 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브런치, 사회적 거리두기 랜선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다음 포털 갤러리에서 진행한다.
브런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물리적 거리가 멀어졌지만 지속적으로 따뜻한 마음과 희망의 메시지는 나눌 수 있도록 ‘랜선 전시회’를 기
"코로나 19, 줄기세포로 치료 가능하다."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이희영 회장이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코로나19 환자에게 사용되는 세포는 최우선적으로 환자 자신의 세포 즉 ‘자가 세포’와 ‘일란성 쌍둥이 세포’가 필요하고, 이것이 여의치 않을 경우 골수이식 과정에서 이뤄지는 조직 적합성 검사를 통해 일치하는 세포를 사용할 수 있
서울 강남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건수가 대구ㆍ경북을 제외한 전국 기초 지자체 중 처음으로 1만 건을 돌파했다.
19일 강남구에 따르면 구의 검사 건수는 1만268건으로 서울시 전체 검사 건수 10만643건의 약 10%를 차지한다.
서울 시내 25개 자치단체 중 가장 많고 광역자치단체인 세종특별자치시(5807건)와
서울대학교병원 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이 코로나19 일선에서 근무하는 병원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관련 증상에 대한 자가 모니터링이 가능한 모바일 앱 ‘BMC 코로나-19 직원지킴이 앱’을 개발해 운영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보라매병원은 코로나19 확진 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 지원을 위해 일반 4개 병동을 음압시설이 구비된 격리병동으로 전환해 운영해오
우정바이오는 N95 마스크 및 개인보호장구의 재사용을 위한 과산화수소증기 멸균시스템(RS멸균시스템)을 새로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회사의 과산화수소증기 공간멸균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으로 개발됐다.
우정바이오가 새롭게 개발한 RS멸균시스템은 회사의 기존 과산화수소증기 공간멸균기술의 원리를 적용했다. 과산화수소증기 공간멸균은 보이지 않는 미세한 입자
엔케이맥스는 캐나다 항암임상협회의 스폰서쉽으로 캐나다 오타와대학병원에서 진행하는 ‘코로나19’ 환자 대상 대규모 임상에 엔케이뷰키트(NK Vue kit)가 사용된다고 16일 밝혔다.
캐나다 오타와대학병원이 속한 CCTG는 캐나다 전역 80개의 의과대학과 병원이 회원으로 등록됐다. 2100명의 연구인력이 전세계 40여개국에서 매년 500회 이상의 임상을
코오롱그룹은 안병덕 부회장이 16일 음압병실 건립에 나섰던 코오롱글로벌 임직원과 마스크용 MB필터를 생산해 무상기부에 힘써온 코오롱인더스트리 임직원 44명에게 꽃다발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는 차원이다.
안 부회장은 9일 롯데그룹 황각규
앞으로는 코로나19 사태 초기 품귀 현상을 빚었던 보건용·의료용 마스크가 정부에서 지정하는 '재난관리자원'에 포함된다.
이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재난대응기관 차원에서 미리 체계적으로 비축하고 관리해 감염병 재난 시 의료진 등 핵심 대응 인력들이 마스크를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없도록 하자는 취지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이 안전성과 효율성을 보다 강화한 방식의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새롭게 단장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개선한 워크스루는 부스 크기를 늘리고 감염안전장치와 소독, 공조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의료진과 환자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천막 대신 샌드위치 판넬로 공사를 마무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
우정바이오는 10일 개별 공간 멸균 제어 및 재사용이 가능한 이동식 격리시스템(IVW)을 특허등록을 공시했다.
IVW는 코로나19 및 고전염성에 감염된 감염 환자에 대한 멸균 및 배기제거가 가능한 개별공간 격리 시설이며, 조립식 하우징으로 공간활용도가 높고 환자 치료 완료 후에는 자동 공간멸균되어 재사용이 가능한 획기적 격리시스템이다.
코로나19를 포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이동형 음압 이송 카트'에 대해 KTL 제1호 시험성적서를 발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동형 음압 이송 카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와 같은 병원체가 외부로 퍼지는 것을 차단하면서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를 오염구역에서 치료가 가능한 지정 장소로 이동하는 데 쓰이는 장비다.
카트 내부 압력을
신성이엔지가 위니케어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전염성 높은 질병 환자의 진료 및 치료를 위해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 이동형 스마트 음압병실을 기부한다.
9일 신성이엔지는 전날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 이동형 스마트 음압병실 1대를 전달하고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양 측이 각각 전문성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전염병 대응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
우정바이오는 대구시청의 요청으로 대구 지역 8곳에 음압형 객담검사소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한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았던 대구는 현재 확진자가 6781명(7일 기준)이며 일별 확진자가 줄어들고 완치자도 늘고 있다. 하지만 시 당국은 아직 감염 예방의 고삐를 풀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며, 해외 입국자에
그린플러스가 충남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를 검사할 수 있는 ‘양압식 이동 선별진료소(워킹스루)’를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그린플러스의 ‘양압식 이동 선별진료소’는 외부와 차단된 투명 부스 안에서 코로나19 의심환자 등의 검체를 채취할 수 있다. 진료소는 양압기를 통해 내부 압력이 외부보다 높게 유지돼 바깥 공기가 안으로 들어오지
박서준이 재능기부에 나섰다.
박서준의 재능기부는 JTBC ‘온캠페인’ 영상의 내레이션으로 이뤄졌다. 코로나19 극복 메시지를 담은 것.
앞서 박서준은 목소리 재능기부에 앞서 코로나19 치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월 성금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환자 치료에 필요한 음압 병동 및 이동식 음압기가 부족하다는 보도를 접하고 기부를 결심한
분당서울대병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거점 병원으로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환자 치료 및 정책 수립 자문 등에서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 병원에 따르면 초기부터 지금까지 확진 환자 진료를 위한 음압 격리 병동(국가기정입원치료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선별진료소 운영 및 국민안심병원 지정으로 코로나19 최일선에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3일 한국원자력의학원을 방문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환자 치료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정 차관은 의학원의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한 격리병동을 점검하고, 병원장 주재로 운영 중인 코로나19 대책본부로부터 의료인력 투입 계획을 비롯한 환자치료 준비 현황을 살펴봤다.
현재
서울대병원은 문경에서 운영하고 있는 생활치료센터에 코오롱그룹이 기부한 모듈형 음압병동이 지난달 30일 설치됐다고 2일 밝혔다 .
서울대병원 문경 연수원은 지난달 5일부터 경북대구3 생활치료센터로 전환됐다. 현재 코로나19 경증 및 무증상 환자 치료를 위해 사용 중이다. 총 정원 115명으로 현재 60여 명이 생활한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이 언제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