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프로모션(promotion)을 확대하며 온라인 가전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가전 온라인 구매가 오프라인을 추월하면서 마케팅 무게중심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넘어가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에너지공단은 이날부터 올해 연말까지 냉장고, 김치냉장고, TV, 에어컨, 세탁기,
삼성전자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에 맞춰 소비자들이 삼성전자의 고효율 가전제품을 보다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은 23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냉장고, 김치냉장고, TV, 에어컨, 세탁기, 공기청정기 등 10개 품목의 으뜸효율 제품을 구매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품
정부가 움츠러든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자 마련한 으뜸효율 가전 환급 사업이 23일부터 시행된다. 봄철은 이사, 혼수 등 수요가 몰려 가전양판 업계의 성수기로 꼽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수요가 꺾였다. 이에 가전양판 업계는 이번 으뜸효율 가전 환급 사업으로 실종된 특수가 되살아나길 기대하고 있다.
이날부터 12월 31일까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직격탄을 맞은 대구·경북지역의 주력산업 살리기 프로젝트에 추가경정예산안(추경) 120억 원을 투입한다. 또 침체된 국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에너지효율이 우수한 가전제품을 구매할 때 구매가의 10%를 환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의 환급액도 30만 원으로 상향해 23일부터 시행한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1일 "올해 환경과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친환경 에너지시스템을 안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에너지업계 신년인사회 축사에서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과감한 석탄발전 감축 방안을 마련하고 재생에너지는 시장친화적인 거래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성 장
지난달 주요 유통업체 매출이 오프라인과 온라인 부문 모두 늘었다. ‘코리아세일페스타’ 등 11월 쇼핑 행사의 영향이 컸다.
2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1월 주요 유통업체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 증가했다. 오프라인 부문은 2.4%, 온라인 부문은 14.8% 늘었다.
오프라인 매출의 경우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던 대형마트 등의 매출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24일까지 3일 동안 삼성제품 구매시 큰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전국 460여개 롯데하이마트 매장에 방문해 삼성제품을 구매하면 금액대에 따라 엘포인트(L.POINT) 8%를 최대 80만 포인트까지 제공한다.
시즌 이슈 제품인 김치냉장고를 구매하면 최대 15만 엘포인트도 추가로 제공한다.
캐리어에어컨은 25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2주간 전국에서 '캐리어데이 페스타'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1902년 세계 최초로 에어컨을 발명한 윌리스 하빌랜드 캐리어 박사의 생일(11월 26일)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됐다.
캐리어에어컨은 행사 기간 에어컨,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건조기 등을 구매하면 제품별로 6인치, 8인치 서
김장철을 맞아 성수기인 김치냉장고 중 으뜸효율가전 환급 대상 모델이 인기다.
롯데하이마트는 11월 들어 20일 동안 판매된 전체 김치냉장고 매출액 가운데 환급 대상 김치냉장고의 매출액 비중이 70%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직전 같은 기간(2019년 10월 12일~31일)에 판매된 전체 김치냉장고 매출액 중 환급 대상 김치냉장고의 매출액 비중
으뜸효율제품 10% 환급 특수에 힘입어 올 여름 냉방 가전 판매 부진을 겪은 가전 양판점이 활력을 찾고 있다.
13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이달들어 11일까지 으뜸효율 대상 7개 품목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2018년 11월 2일~11일)보다 10% 늘었다. 냉장고 품목은 20%의 매출 신장률을 보였고, 제습기는 15%, 김치냉장고는 5% 매출이
삼성전자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에 맞춰 삼성 가전제품 구매 혜택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공기청정기, 전기밥솥, 제습기, 냉온수기 7개 품목 중 에너지 효율이 우수한 ‘으뜸효율 가전제품‘에 대해 개인별 20만 원 한도에
롯데하이마트가 김장 시즌을 맞아 30일까지 500억 원 규모의 ‘김치냉장고 36개월 무이자대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전국 460여 개 롯데하이마트 매장과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 특정 제휴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결제하는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구매하는 상품에 따라 캐시백, 엘포인트(L.point) 등
"환경을 사랑하라. 우리의 삶의 터전인 지구를 생각하라."
친(親)환경을 넘어 반드시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필(必)환경'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그린슈머를 위한 다채로운 혜택이 주목받고 있다.
그린슈머란 자연을 상징하는 '그린(Green)'과 소비자라는 뜻의 '컨슈머(Consumer)'를 합친 신조어로,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고 환경을
김치냉장고가 과일 냉장고 또는 고기 냉장고로 활용도가 높아지자 이마트가 김치냉장고 할인 행사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1980년대 중반 처음 등장해 약 20년간 국내 김치냉장고 대표상품이었던 뚜껑형 김치냉장고는 2000년대 초반 등장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에 자리를 내주었다.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도 진화를 거듭해 기존 3도어형에서 양문형에 서랍 2
11월 유통가 할인 전쟁에서 현직 MD들이 꼽은 '득템 품목'은 무엇일까.
G마켓과 옥션이 11월 최대 할인 행사인 빅스마일데이를 앞두고 열흘 간(10월 18일~10월 27일) 사내 상품기획자(MD) 100명을 대상으로 자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꼭 사고 싶은 품목’을 묻는 말에 37명(37%)이 TV, 의류관리기 등의 ‘가전’을 꼽았다고
롯데백화점이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으뜸 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에 맞춰 ‘환경 가전 페스티벌(AIR FESTA)’를 10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는, ‘딤채 스탠드형(551ℓ)’과 ‘LG DIOS 김치톡톡 스탠드형(402ℓ)’ 김치냉장고를 각각 389만 원과 266만 원에 판매하며, ‘삼성 BESPOKE 문 4개
11월 코리아세일페스타를 맞아 이커머스 업체들의 할인 공세가 높아진 가운데 올해는 가전 제품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11월 1일부터 으뜸효율 가전의 10% 환급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으뜸효율 제품 환급 사업은 에너지효율이 우수한 으뜸효율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개인별 20만 원 한도내에서 구매가의 10%를 환급해주는 정책사업이다. 전기밥
내달부터 두 달간 에너지효율이 우수한 가전제품 7개 품목을 구입하는 소비자는 구매가격의 10%를 환급받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1일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으뜸효율 가전 구매 시 개인별 20만 원 한도 내에서 10% 환급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전기밥솥, 공기청정기, 김치냉장고, 제습기, 에어컨, 냉온수기, 냉장고 등 7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