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보안 순찰이 가능한 순찰로봇은 물론 정확한 부품배송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는 물류로봇이 나온다.
LG유플러스는 자율주행 로봇 전문업체 언맨드솔루션과 ‘자율주행 로봇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언맨드솔루션이 보유한 자율주행 로봇에 LG유플러스의 영상분석 솔루션, 가스감지 IoT센서 등 산업 솔루션과 통신
#병원 출입 게이트에 내방객이 다가서자 ‘디지털 사이니지’에서 얼굴인식 엔진과 열 감지 리더기가 자동으로 구동된다. AI는 내방객이 이미 등록된 고객이며, 고열도 없고 마스크도 착용했음을 0.2초만에 확인한다. 내방객은 별도로 체온 측정이나 출입카드 태그가 필요 없어, 걸음을 멈추지 않고 입장한다.
LG유플러스는 서울 에이치플러스(H+)양지병원에
KT는 '5G 퓨처 포럼(Future Forum)' 멤버들과 '5G 멀티 액세스 에지 컴퓨팅(5G MEC)'의 공동 기술 규격과 가이드라인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5G MEC는 이용자의 5G 데이터를 물리적 거리가 아주 가까운 곳에서 처리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이 5G 네트워크에 적용되면 산업 장비 자동∙지능화, 커넥티드 카, 스마트시티와 같
KT는 '5G 기업 망 슬라이스'의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 서비스로 출시하기 위한 기술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KT는 정부가 ICT 생태계를 강화하고, 비대면 산업을 육성하며 사회간접자본을 디지털화하는 내용으로 '디지털 뉴딜' 정책을 발표하면서 5G 융복합 사업에 대한 수요와 산업 현장의 스마트화를 시도하는 기업이 늘어 날
LG유플러스는 ‘5G 기업전용망’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5G 기업전용망은 점포·사무실·공장·금융영업점·제조현장 등에서 사용하는 산업용 기기(센서, 로봇, PDA, 지능형 CCTV 등)나 업무용 단말(휴대폰, 태블릿 등)의 통신 데이터를 빠르고 안전하게 제공하는 전용 네트워크 서비스다.
장점으로는 △통신 속도 및 안정성 △서비스 커
현대백화점이 지방자치단체 4곳과 손잡고 지역 특산물 소비 촉진에 나선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역 축제가 줄줄이 취소 되면서, 타격을 입은 농가를 돕겠다는 취지다.
현대백화점은 15일부터 31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경인 11개 점포 식품관에서 지역 특산물 특별 할인 행사인 ‘현대식품관의 동행(同行)’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
증자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1년 넘게 신규 대출이 중단됐던 케이뱅크가 부활을 노린다. KT 대신 BC카드를 대주주로 내세워 영업 정상화를 꾀할 방침이다. BC카드는 현재 금융당국에 케이뱅크 대주주 적격심사를 신청한 상태다. 심사가 마무리되면 케이뱅크는 자금수혈을 통해 신규대출 재개와 신규 금융상품 출시 등 공격적인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신규대출
스맥이 허성곤 김해시장과 스마트 제조 혁신 산업 및 의료용 디바이스 특구 사업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허성곤 시장은 지난 12일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스맥 본사를 찾아 최영섭 대표와 면담을 가졌다. 최영섭 대표는 스마트 제조 산업의 긍정적 전망과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에 대해 언급했고, 허성곤 시
7일 국내 증시는 7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발표한 ‘한국판 뉴딜 방향’에 디지털 인프라 구축이 포함되면서 클라우드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다우데이타는 전 거래일보다 29.58% 오른 1만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기술(19.33%)과 미래테크놀로지(11.91%), 더존비즈온(6.82%) 등도 강세였다.
기획재정부가 7일 발표한 ‘한국판 뉴딜 추진방향’은 비대면·디지털 인프라 확충에 초점이 맞춰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로 경제 전반에서 비대면 서비스가 확대되고, 디지털화 등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비대면 중심의 산업구조 혁신을 통해 경제 혁신을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
‘한국판 뉴딜정책’ 일환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원격교육 기반이 조성되고, 도로 철도 등 기존 사회간접자본(SOC) 시설물에 스마트 관리체계가 도입된다. 취약계층 생활안정 지원 차원에선 다음 달 중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피해를 본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와 자영업자, 무급휴직자 등에게 월 50만 원의 고용안정지원금이
대한민국 산업용 전력·자동화 산업을 이끌어 온 LS산전이 LS ELECTRIC(일렉트릭)으로 사명을 바꾸고 글로벌 초우량 중전(重電)기업으로 도약한다.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지난해 말 글로벌 사업본부를 신설하는 등 파격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한 데 이어 사명까지 변경하며 대대적인 혁신을 예고하고 있다.
LS산전은 24일 경기도 안양 소재 L
스맥은 최대주주인 이지운, 이다원 씨가 장내매수를 통해 각각 1억 원 규모의 자사주 6만5400주씩을 매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들어 스맥은 지속해서 주주가치 향상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월 신한금융투자와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고, 이달 6일에는 최영섭 대표가 직접 자사주 5만5078주를 매입한 바 있다.
LG유플러스는 무인자동화 로봇 개발 전문업체 포테닛과 ‘5G 기반 스마트 항만 물류 자동화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5G 스마트 항만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물류 자동화’ 분야가 중심이다. 포테닛이 보유한 물류 설비의 무인화∙자동화 기술과 LG유플러스의 5G 기술 등을 결합한 솔루션을 구축하고, 관련 사업
스맥은 자체 개발한 증강현실 기술개발을 완료했으며, 자사 공작기계에 기술 접목을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내 융복합사업부는 증강현실에 대한 기술 검토를 거쳐 지난해 증강현실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공작기계 가공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은 공작기계에 입력된 가공 파라미터 및 상태를 분석해 가공 품질을 실시간으로 계산 가능하며, 채터링 발
공작기계, 산업용 로봇 제조 및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스맥이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부산창의융합기술센터에 ‘Industrial IoT(IIoT) 솔루션’을 포함한 자사 제품을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산창의융합기술센터는 기계 부품을 설계하고 가공해 시제품 제작의 단계까지 생산 실습이 가능하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설비를 활용할 수 있는 러닝팩토리(
스맥의 최영섭 대표가 회사 주식을 장내 매수하면서 책임경영에 나섰다.
스맥은 최영섭 대표이사가 자사주 4만4000주를 장내 매수 방식으로 취득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로써 최영섭 대표의 지분은 27만7522주에서 32만1704주로 증가했다.
회사 측은 최 대표의 자사주 취득이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자 책임경영 의지 표현
LG유플러스는 농협중앙회, 고려대와 함께 농촌학교 원격강의 사회공헌 사업을 지원, 도시와 농촌간 교육격차 해소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농협중앙회, 고려대는 지난 2017년 7월 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ICT(정보통신기술)융복합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업무협약 이후 전국 농촌 9개 학교에 LG유플러스는 ICT 기술
LG전자가 디지털전환 가속화를 통한 미래준비에 전사 차원의 역량 결집한다. LG전자는 사업본부 중심의 빠르고 책임 있는 의사결정 체제로 전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LG전자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2020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LG전자는 CSO(Chief Strategy Office)부문을 신설했다. CS
지능형검침 솔루션 AMI 전문업체인 누리텔레콤은 25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과 연계해 진행된 ‘한-아세안 혁신성장 쇼케이스’ 미래 에너지관에 지능형검침인프라(AMI) 및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아세안 혁신성장 쇼케이스’는 미래 먹거리관, 미래 에너지관, 미래 환경관, 스마트 라이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