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예능 중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아빠 어디가’의 PD가 성동일·성준 부자의 하차설과 윤민수씨의 아들 윤후의 안티카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0일 오후 '아빠 어디가'의 김유곤 PD는 한 연예매체와의 통화에서 “출연진 중 성동일이 스케줄 조율에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지만 하차를 논의한 적 없고 현 다섯 가족 체제가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윤후 안티카페 소식을 접한 배우 이종혁이 분노했다.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배우 이종혁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윤후 안티카페라니. 천사 같은 윤후를. 개설자 내 주위에 나타나지 마라. 윤민수 신경꺼라"라고 적어 안티 까페 개설자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후 안티카페가 생겼다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을 일으
윤후 안티카페
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의 안티카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0일 윤민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윤후 안티 카페를 확인했다”며 “몇몇 사람들이 8살 어린 아이를 상대로 안티 카페를 만들었다는 것은 당황스럽긴 하지만 아직 법적 대응을 할 생각은 없다”고 전했다.
‘윤후 안티카페’라는 이름의 비공개 카페에는 ‘윤후 싫어
가수 윤민수(33)의 아들 윤후(7)의 안티카페가 생겼다는 소식에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김민국, 성준, 송지아 등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다른 어린이들의 안티카페까지 개설돼 네티즌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다.
‘아빠! 어디가?’에서 윤후는 어린아이답지 않은 효심과 다른 동생들을 챙기는 의젓한 모습, ‘먹방(먹는 방송)계 샛별’이라는 별명
윤후 안티카페 등장
'먹방계의 신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윤후의 안티카페가 개설됐다는 소식에 논란이 거세다.
10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후 안티카페에 잠깐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윤후도 안티카페 생김. 회원수 268명, 그런데 비공개. 역시 떳떳하지 못한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윤후 안티카페'로 검색
가수 윤민수가 '딸 바보'를 예약했다.
윤민수는 9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방송인 김성주의 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윤민수는 김성주의 딸 민주 양을 보자 부러워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민주 양은 낯을 가리지 않고 윤민수의 품에 안겼고 윤민수는 "딸이라 다르다. 하나를 어떻게 낳아야 하나?"라고 딸을 갖고 싶은 소망을 드러
윤후의 목욕사진이 공개되 화제다.
7일 네오파인엔터테인먼트 측은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목욕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뽀얀 피부에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특히 윤후는 로션을 볼과 이마에 찍어 귀여운 매력을 한껏 돋보이게 하고 있다.
윤후 목욕 사진을
가수 윤민수가 아들 후와 함께 ‘닭카밥스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윤민수 윤후 부자의 ‘닭카밥스송’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윤후는 아빠 윤민수가 만든 닭카밥스(닭고기+카레+밥)를 먹던 중 이것으로 노래를 만들 것을 제안했다.
이에 윤민수는 즉석에서 젓가락을 두드리며 닭카밥스송을 작곡했다.
“마이네
윤후 김민율앓이
윤후가 김민율 앓이에 빠졌다.
윤후는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MC 김성주의 막내아들인 김민율을 끌어안으며 ‘김민율앓이’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아침식사를 하던 중 김성주의 집에 방문한 윤후는 잠에 취한 민율이에게 이불을 덮어주는 자상함으로 3살 형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후 윤후는 함께한 운동회에
'아빠 어디가'의 김성주 아들 김민율이 훌라후프 시범을 보였으나 실패에 그쳤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형제 특집 마지막 편이 그려졌다.
이날 성동일은 가족운동회를 맞아 요염한 모습으로 훌라후프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민율 또한 훌라후프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송종국 아들
윤민수-윤후 부자가 새로운 음식을 만들었다.
31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는 출연자들이 닭갈비를 만드는 과정이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윤민수와 아들 윤후는 닭갈비에 밥을 비벼 넣은 일명 ‘닭카밥스’를 만들었다.
윤민수 부자는 자신들이 만든 새로운 음식에 좋아하며 노래까지 만드는 등 만족감을 드러냈다.
'민율 지욱 신경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2일 방송되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가족 운동회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송종국 아들 지욱과 김성주 아들 민율의 신경전이 있었다. 단체 줄넘기에서 서로 지지 않으려 의욕을 불태운 것.
한편 지난 방송분에서는 7살 지아에게 "지아야"라고 부르는 민율에게 지욱은 "누나라고 해" 라
음료수 좀 마셔본 아기
음료수 좀 마셔본 아기가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음료 좀 마셔본 아기'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속에는 귀여운 분홍색 모자를 쓰고 있는 아기가 작은 와인잔에 음료를 담아 마시고 있다. 옷에 음료를 잔뜩 흘리고도 신경쓰지 않고 시원하게 음료를 마시는 아기의 표정이 남달라 눈길을 끈다.
음료수 좀 마셔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사인이 전파를 탔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워터파크 모델로 발탁된 윤민수, 윤후 부자의 광고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윤후는 제작진이 즉석 사인을 부탁하자 안된다는 제스처를 취했으나 이내 스케치북에 자신의 이름 ‘윤후’를 또박또박 적은 사인을 선보였다.
윤민수는 “윤후가 고학년들 사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라이벌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를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샘 해밍턴은 배우 류수영과 함께 27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새로운 예능 대세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김구라가 “2013년 연예 대상 조심스럽게 지켜봐도 되지 않겠느냐”라는 질문에 “기대하고 있는데
송지아의 남동생 송지욱이 윤후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민국, 준, 준수, 탁수로 이뤄진 형팀과 민율, 지아, 지욱, 후로 이뤄진 아우팀이 저녁 재료를 구하는 모습을 그렸다.
아우팀의 리더가 된 윤후는 마을 주민 집을 찾아가 계란을 발견하고 바로 먹으려고 했다.
이에 옆에 있던 송지욱은 "계란 먹지마"
가수 윤민수의 아들 후가 경찰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윤후는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장래희망을 묻는 말에 선뜻 대답하지 못하고 머뭇거렸다. 옆에 있던 아빠 윤민수는 솔직하게 대답하라고 부추겼지만 윤후는 더욱 쑥스럽게 웃었다.
그러자 윤민수는 “장래희망이 바뀌었냐”고 물었고 윤후는 “그렇다. 어려울 것 같아서”라고
귀여운 아이들을 위해 아빠들이 머리를 모았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일밤-아빠! 어디가?’는 모처럼 여행에 신난 아이들을 위해 새로운 재미를 주고자 ‘아빠 찾기 숨바꼭질’ 놀이가 펼쳐진다.
아이들은 마을 곳곳에 감쪽같이 숨어 있는 아빠들을 찾아내야 한다. 시골마을은 낮은 담과 한적한 길거리뿐이라 환한 낮에는 숨어도 금방 찾아낼 수 있지만 어두워진
국민 귀요미 윤후의 뱃살이 실종됐다.
MBC '일밤-아빠어디가'를 통해 국민 귀요미로 떠오른 윤후가 5월 26일 방송되는 '섹션TV연예통신'을 통해 독특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다.
지난 주 윤후 아빠 윤민수가 섹션과 인터뷰를 통해 "윤후가 현재 다이어트 중이다"고 밝힌 만큼 윤후는 실제로도 홀쭉해진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인터뷰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영어 실력이 공개됐다.
윤후는 26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서 영어 자신감을 보였다.
윤후는 인터뷰 도중 영어를 가르쳐 주겠다는 리포터 에릭남의 제안에 "영어는 이미 배웠어요"라며고 말했다.
윤후는 에릭남의 돌발 영어질문에도 전혀 막힘없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은 “짜파구리만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