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안티카페 등장에 네티즌 분노 "8살 아이에게 무슨 짓?"

입력 2013-06-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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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안티카페 등장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
'먹방계의 신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윤후의 안티카페가 개설됐다는 소식에 논란이 거세다.

10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후 안티카페에 잠깐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윤후도 안티카페 생김. 회원수 268명, 그런데 비공개. 역시 떳떳하지 못한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윤후 안티카페'로 검색된 포털사이트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캡처 화면에는 검색어 '윤후 안티카페'의 연관검색어에 '송지아 안티카페', '김민국 안티카페', '성준 안티카페' 등도 함께 확인돼 눈살을 찌푸렸다.

윤후 안티카페 등장에 네티즌들은 "8살짜리 애기한테 뭔짓인가", "아이한테 뭔 욕을 하겠다고 참나…" 등 격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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