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에 출연 중인 박보검과 윤아가 서울에서 재회했다.
윤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보검과 찍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윤아와 박보검은 이날 소지섭, 손예진 주연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윤아와 박보검은 "저희 시사회에서 만났어요. 이런 우연이! 알바생과 직원입니다"라고 설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지방시'를 창립한 프랑스의 디자이너 위베르 드 지방시가 별세했다. 향년 91세.
지방시의 동거인이자 전 오트쿠튀르 디자이너인 필리페 브네는 12일(현지시간) "지방시가 10일 잠을 자던 중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1927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지방시는 2차 대전 이후 당시 무명이었던 피에르 발망, 크리스챤 디오르와
◇ '효리네 민박2' 박보검 등장에 이효리 "떨려"
'효리네 민박2' 박보검 등장에 이효리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 했다. 11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단기 알바생 박보검이 등장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상순은 디제잉 일정차 서울행 오후 비행기를 타야 했다. 민박객들은 넘쳐 나는 상황에 일손이 부족해지자 이효리는 근심을
'효리네 민박2' 박보검 등장에 이효리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 했다.
11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단기 알바생 박보검이 등장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상순은 디제잉 일정차 서울행 오후 비행기를 타야 했다. 민박객들은 넘쳐 나는 상황에 일손이 부족해지자 이효리는 근심을 드러냈다.
조식을 준비하고 치우던 중 초인
'효리네 민박2' 박보검이 오는 11일 첫 등장한다.
8일 JTBC '효리네 민박2' 제작진 측은 "이번 주부터 박보검이 본격적으로 등장한다"고 전했다.
박보검은 '효리네 민박2'에 단기 알바생으로 등장한다. 정규 직원인 윤아와 달리 짧은 시간 민박집에서 머물며, 다양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 속에서 박보검은
'효리네 민박2' 이상순과 '알바생' 윤아가 의기투합한다.
2일 한 언론 매체는 '효리네 민박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상순과 윤아가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상순과 윤아의 콜라보 음원은 SM엔터테인먼트와 협의를 거쳐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앞서 이효리와 이상순은 윤아가 작사한 '바람이 불면'이라는 노
◇ 최일화 성추행 자진고백, 차기작 '손 꼭 잡고' 측 비상
배우 최일화 성추행 자진고백으로 차기작 '손 꼭 잡고' 측이 비상에 걸렸다. 최일화는 지난 25일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직접 과거의 성추행 사실을 자진 고백하며 사과의 입장을 전했다. 최근 연예계에 불어닥친 '미투 운동'의 파문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일화의 갑작스러운
'효리네 민박2'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배우 송새벽, 정석용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25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송새벽, 정석용이 이효리 부부의 동네 친구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샀다.
이날 이효리는 폭설에 관광을 하지 못하던 민박객들과 동네 뒷산으로 향했다.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눈썰매를 타기로 한 것.
언덕에
'효리네민박2' 이효리, 이상순, 윤아가 추가 촬영으로 재회한다.
20일 JTBC '효리네민박2'(이하 효리네2) 측은 "'효리네민박2'가 오는 3월 추가 촬영을 확정했다"라며 "윤아까지 함께 추가 촬영을 진행한다"라고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윤아가 다시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효리네민박2'는 지난해 6월 첫 방송된 '효리네민박1'을 통
◇ 이윤택 "성추행 인정…법적책임 지겠다"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이윤택 연출가가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고 피해자들에게 사과했다. 하지만 성폭행과 관련된 내용은 부인했다. 19일 이윤택 연출가는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명륜동 30스튜디오에서 '성추행 논란'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를 본 당사자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한다"면서 "정말 부끄럽고
'효리네민박2' 윤아가 눈물을 쏟았다.
18일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2'에서는 이효리와 음악적 공감대를 나누던 중 윤아가 눈물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이효리, 윤아, 이상순은 민박객들이 모두 나간 사이 음악 이야기를 나눴다. 이효리는 윤아에게 "가사를 써 본 적 있느냐"라고 물었고, 윤아는 수줍게 "있다"라며 '바람이 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