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이웃’ 윤손아, “진짜 간암은 나!” 눈물 고백…이미영ㆍ노영국 충격
‘황홀한 이웃’ 윤손아가 자신이 간암에 걸렸다고 고백한다.
25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 아침 드라마 ‘황홀한 이웃(극본 박혜련ㆍ연출 박경렬)’ 101회에서는 봉국(윤희석)이 간암이라고 오해하고 있는 정분(이미영)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황홀한 이웃’에서 정분은 중국
윤손하의 일명 ‘눈깔사탕’ 목걸이가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 김성령이 "단발머리에 눈깔사탕 같은 목걸이한 여자"라며 윤손하를 일컫는 대사를 했고, 해당 목걸이는 많은 이의 주목을 받았다.
윤손아는 블랙 컬러 블라우스에 눈깔사탕 목걸이를 매치, 컬러 대비를 이뤄 강렬한 포인트를 선사했다. 여기에 윤손하는 고급스럽고 볼륨감을 가진 목
‘못난이 주의보’ 나일평(천호진 분)이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다.
12일 저녁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ㆍ연출 신윤섭)’ 60회에서는 유정연(윤손아 분)이 자신 몰래 피임약을 복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나일평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일평은 욕실에서 양치질을 하던 중 수건 뒤 숨겨진 약병을 발견했다. 이에
배우 윤손하가 만삭사진을 잘 찍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윤손하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자신의 만삭사진을 공개했다.
윤손하는 "만삭사진을 찍을 때도 방법이 있다"며 "만삭사진을 찍을 때는 '나는 여신이다'라는 생각으로 찍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배 부위를 강조함으로써 임신 붓기에 의한 다른 신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