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정 오현경 부부의 결혼과 가족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에서 악독한 시어머니로 열연 중인 윤소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소정은 결혼한 아들 집을 방문해 며느리가 꺼내 온 앨범을 보게 됐다. 또 46년 전 윤소정, 오현경 부부의 결혼식 사진도 공개됐다.
이에 대해
배우 윤소정이 남편 오현경과 통금으로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윤소정은 14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밸런타인 데이 특집 '황혼의 로맨스' 에 출연해 오현경과의 연애 중 '통금'에 엮인 일화를 공개했다.
윤소정은 "오현경씨가 나를 좋아한다고 소문을 냈지만 그때는 별로 마음이 가지 않았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