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올해 중소기업 수출 목표인 '2000억 달러' 달성을 위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중기중앙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학계ㆍ현장 전문가, 중소기업인 등 41명으로 구성된 '중소기업 수출정책발굴단'을 출범했다.
이번 수출정책발굴단은 지난 17일 민ㆍ관이 합의한 중소기업 수출 목표 2000억원을 달성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중기
수출이 매출의 90%를 웃도는 국내 기계산업 중소기업이 있다.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산업용 자동화기기 제조업체 일광메탈포밍이 주인공이다. 이 업체는 지난해 발효된 한ㆍ중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해 올해 본격적으로 중국시장을 공략하는 것은 물론, 베트남에 생산공장 설립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지난 7일 인천 남동공단 본사에서 만난 윤석봉 일광메
GS건설이 베트남 토목시장에서 신흥 강자로 떠오르면서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 업체는 지난해 ‘비전 2020’을 통해 베트남을 동남아시아 해외 토건(토목+건축)시장의 전략적 요충지인 동시에 시장 다변화의 핵심 지역으로 꼽고 주요 사업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며 베트남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해외 토목시장에서 주목을 받지
“다양한 구성원 간 대화가 있어야만 더 나은 미래를 열 수 있다”
코오롱 그룹에 공유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웅열 코오롱 그룹 회장이 다양성을 존중하고 업무 문화를 공유하라는 뜻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코오롱 그룹은 18일 사보를 통해 사내에 크로스펑셔널 커뮤니케이션(Cross Functional Commucication)이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