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정무직 부시장 후보자들이 다음 달 5일부터 시의회 인사청문대에 오른다.
공모 당시 제시된 직무와 실제 부시장 업무가 달라 한 차례 논란을 겪었다.
그런데다 부시장 배치와 권역별 기능을 둘러싼 의회 내부 반대 기류도 형성돼 강도 높은 검증이 예상된다.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등에 따르면 시의회는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
전남 광주통합시의회가 민형배 시장의 첫 지방직 부시장 임명안 관련 적법성과 공정성 논란을 제기하며 14일 출석을 요구했다.
11일 전남 광주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는 제2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통해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추진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원안 가결했다.
시의회는 14일 민형배 시장과 시민추천제 관계 공무원 5명의 출석
산업분야 백승주·시민주권분야 윤난실 선정특별시의회 인사청문회 거쳐 최종 임명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통해 백승주 산업 등 분야 후보자와 윤난실 시민주권 등 분야 후보자를 부시장 최종 후보자로 지명했다.
이번 지명은 시민 추천과 검증위원회·시민 배심원단 심사, 시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분야별 후보자를 선정한 뒤 시
전남 광주특별시는 부시장 2명을 뽑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시민추천제 검증위원회 심사를 마무리했다.
분야별 5명씩 모두 10명의 후보자를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남 광주특별시는 시민추천제를 통해 후보로 등록한 40명을 대상으로 외부위원에게 평가를 맡겨 이 중 10명을 추렸다.
산업·일자리·경제·노동·첨단주력산업 분야에서는 김진명 서울과학기
전남광주특별시장 결선 12~14일 사흘간 실시민형배 캠프 '4대 의혹' 중앙당 진상조사 요구14일 D-50 진입…4대 권역 광역 진용 매듭김재섭, 정원오 여론조사 왜곡 혐의 고발
광주·전남을 합친 첫 통합특별시장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4일 정해진다. 민주당이 4대 권역 광역단체장 후보 진용을 모두 매듭지은 가운데, 결선 직전 민형배 후보 측이 김영록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에 이병군 공직기강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제도개혁비서관에 송창욱 제도개혁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내정하는 등 비서관 인사를 단행했다.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신임 비서관들은 청와대 내의 여러 비서관실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며 "해당 비서관실의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하며 소관 업무를 잘 파악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청와대 초대 대변인 출신인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홍보소통위원장을 국민소통수석으로 발탁하는 등 참모진 개편을 단행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수석비서관과 보좌관, 비서관 등 총 8명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번 인사의 배경에 대해 “전문성과 경험, 역량을 두루 갖춘 분들을 기용함으로써 안정적인 국정
통합진보당이 경쟁부문 비례대표 사퇴를 권고하기 위해 당선자와 후보자들과 접촉한 가운데 황선 후보는 사퇴 의사가 없고 대부분 사퇴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진당 이정미 대변인은 17일 국회 정론관에서 혁신비대위 순위 비례대표 면담 결과 “이석기, 김재연 두 당선자와 직접 만남이 이뤄지지 못했다”며 “오늘 저녁 때 강기갑 비대위원장이 직접 만남을 추진하고
통합진보당은 비례대표 부정 경선 파문에 대한 책임을 물어 이정희 유시민 심상정 조준호 등 4명의 공동대표에게 총사퇴를 권고했다. 또 경선을 통해 선출된 비례대표 후보 14명에 대해서도 전원 사퇴 권고를 의결했다.
진보당은 5일 밤 인터넷으로 진행된 전국운영위원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비례대표선거 진상조사위원회 결과 보고에 대한 후속조치의 건’을 2
이정희 통합민주당 공동대표가 오는 23일 광주지역 총선 출마자 공동 기자회견에 동행한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5ㆍ18 묘역 민주의문 앞에서 이정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광주지역 총선 출마자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택 광주시당 공동위원장이자 선거대책본부장,비례대표 윤난실, 북구을 윤민호
통합진보당은 21일 4·11총선 비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 윤금순 전 전국여성농민회장이 1번을 배정받았다.
유시민 공동대표는 12번에, ‘가카빅엿’이라는 표현으로 유명세를 탄 서기호 전 판사는 14번에 배정됐다.
통합진보당 청년 비례대표 김재연씨는 3번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은 비례대표 명단
1번 윤금순(52) 전 전국여성농민총연합회 회장
조승수 전 진보신당 대표가 6일 탈당을 선언했다. 당내 유일한 국회의원이었던 조 전 대표의 탈당으로 진보신당은 원외정당이 됐다.
조 전 대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통합진보정당 건설 실패로 진보정당을 포함한 기성정당이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한 데 반성한다”며 “진보통합정당 건설이라는 진보진영, 그리고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광야에 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