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요 은행의 인사가 마무리됐다. KB국민은행, 신한, KEB하나, 농협, 우리은행 등 5대 은행의 인사는 회장 직할 체제 강화로 요약된다. 금융지주 회장 측근들이 지주 요직은 물론 은행 부행장 등에 배치됐다.
회장의 영업 전략에 따라 개별 은행의 특징이 결정됐다. KB금융지주는 ‘IT(핀테크·인터넷뱅크)’와 ‘IB’ 확대에 집중했다. 신한금융은
[공시돋보기]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매출 2조원을 돌파하는 등 실적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웨이가 또 다시 ‘통 큰’ 스톡옵션 부여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웨이는 이사ㆍ감사 또는 피용자 11명에 대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스톡옵션으로 부여되는 주식은 총 57만1500주이며 행사가격은
LS네트웍스가 하나은행과 대리점 상생지원을 위해 손잡았다.
LS네트웍스가 하나은행과 함께 대리점주들에게 맞춤형 금융지원 서비스를 제공키 위해‘LS네트웍스 대리점 상생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27일 가졌다.
협약식에는 LS네트웍스가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인 프로스펙스, 몽벨, 스케쳐스, 잭울프스킨의 대리점주 대표들과 하나은행의 양제신 부행장, 윤규선
하나은행은 (사)한국주유소협회와 을지로본점에서 하나은행 김태오 부행장과 한국주유소협회 한진우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유소협회 회원 상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상생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주유소협회 회원 1만3000여명의 주유소 사업자들은 대출, 예금 및 신용카드 등 하나금융그룹이 제공하는 다양한 금융상품 패키지를 제공받게
하나은행은 가계·기업간 영업력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영업추진그룹 및 고객지원그룹 등으로의 조직재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하나은행은 부행장 3명, 부행장보 4명, 본부장 12명 등 영업추진력이 강한 인재를 전면에 배치하는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하나은행측은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영업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임원을 중심으로 새롭게 경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