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림프종 표적 항원 ‘CD30’ 정밀 타격…기존 치료제 내성 극복 신규 에피토프 발굴최초 카티 ‘킴리아’ 개발한 유펜과 공동 특허권 등재…글로벌 기술이전 추진 가속
항암 면역세포 치료제 전문기업 앱클론이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분야의 세계적 권위 기관인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UPenn, 유펜)와 손잡고 차세대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독
앱클론(AbClon)은 미국 펜실베니아대(UPenn)와 공동연구로 개발한 ‘CD30 CAR-T 치료제 관련 핵심 기술’이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최종 특허등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해당 기술에 대한 권리는 두 회사가 일정 비율로 나눠 갖게 된다.
이번 특허는 유펜(UPenn)과 공동 특허권자로 등재됐고, 호지킨 림프종(hodgkin
HLB는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 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의 신임 대표이사로 HLB이노베이션 각자 대표이사이자 미국의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 대표이사인 브라이언 김(Brian Kim) 박사를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브라이언 김 대표는 HLB이노베이션과 베리스모 대표직과 함께 엘레바 대표직을 겸
초우트 로즈메리홀 올 A 성적으로 졸업펜실베니아 등 대학교 동시 합격배 군 "효도할 수 있는 길은 공부뿐"
배상윤 KH그룹 회장의 장남 배모 군(18)이 미국 명문 시카고 대학교에 합격했다.
3일 KH그룹에 따르면 배 군은 채드윅 송도 국제학교에서 초등 6학년을 마치고 미국 유학길에 올라 미국 3대 명문 주니어 보딩스쿨인 카디건 마운틴 스쿨을 거쳐
HLB이노베이션(HLB Innovation)은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CAR-T 치료제 개발사인 '베리스모 테라퓨틱스(Verismo Therapeutics)'와 합병을 완료하고, 베리스모의 창업자이자 대표이사인 브라이언 김(Bryan Kim)을 HLB이노베이션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임 브라이언 김 대표는 기존 김홍철 대표
HLB이노베이션은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CAR-T 치료제 개발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와 합병을 완료하고, 베리스모의 창업자이자 대표이사인 브라이언 김을 HLB이노베이션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브라이언 김 대표는 기존 김홍철 대표와 함께 회사를 이끌어 나간다. 또한 미국 베리스모와 HLB이노베이션 양사 대표이사를 겸직하며, CAR-T
지분 10%, 10억5000만 달러에 매각순자산 80억 달러 평가…333위 부자헤지펀드계 거물…행동주의 투자로 유명 ‘하버드대 총장 사퇴’ 결정타로 인지도↑
‘리틀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헤지펀드 퍼싱스퀘어캐피털의 빌 애크먼 회장이 3일(현지시간) 세계 500대 부자에 처음으로 포함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애크먼 회장은 이날 퍼싱스퀘어 지분
차세대 CAR-T 세포 치료제를 개발 중인 HLB 미국 계열사 베리스모(Verismo Therapeutics)는 재발성/불응성 비호지킨 림프종 치료제인 ‘SynKIR-310’과 관련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혈액암의 일종인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을 포함해 재발성, 불응
첫 유전자가위 치료제 승인에 관련 기술 보유 국내 기업 관심↑
크리스퍼(CRISPR) 유전자가위를 활용한 치료제가 영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품목 허가를 받으며 국내에서 유전자가위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3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미국 버텍스파마슈티컬스와 스위스 크리스퍼테라퓨틱스가 공동 개발한 ‘카스거비(Casgevy)’가 미
앱클론이 미국혈액학회(ASH 2023)에서 암에 대한 면역저항의 원인인 BTLA 단백질과 암 단백질 CD30를 동시에 타깃하는 CAR-T 치료제를 미국 유펜의대와 공동으로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앱클론은 "암세포는 종양미세환경을 통해 우리 몸속의 건강한 면역세포들의 공격을 막을 수 있는 회피 전략을 갖고 있어 치료가 어렵다"면서 "이번 연구를 통해
HLB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Verismo Therapeutics)가 혈액암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한다.
베리스모는 펜실베니아대학(유펜·Upenn)과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혈액암의 주요 타깃 항원으로 꼽히는 ‘CD19’ 표적 바인더에 대한 전 세계 독점 권리를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노바티스의 CAR-T 세포치료제 킴리아(Kymriah)의 개발을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딸이 미국 명문대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에 합격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입학 승인을 재고해달라는 내용의 청원이 글로벌 청원사이트에 올라왔다.
9일 세계 최대 청원사이트 ‘체인지’에 ‘MIT는 사기꾼들의 놀이터가 되어서는 안 된다(MIT shouldn’t be a playground for cheaters)’라는 청원이 게재됐
LG화학(LG Chem)이 전세계 아동 공중보건 문제 해결을 위한 소아마비백신 등 영유아 필수백신을 대량 공급한다.
LG화학은 14일 소아마비백신 ‘유폴리오(Eupolio)’, 5가(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B형간염, 뇌수막염) 혼합백신 ‘유펜타(Eupenta)’로 유니세프(UNICEF) 입찰에 참여해 총 2억달러 규모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국에 머물고 있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예정대로 6월 귀국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2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기 귀국설이 제기된 이 전 대표는 21일(현지시간) 조지워싱턴대에서 강연한 뒤 기자들과 만나 자신의 귀국 일정을 묻는 말에 “6월 중”이라고 답했다.
이 전 대표는 지난해 6월부터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 방문연구원 자격으로 미
LG화학은 미국 항암제 개발사 아베오를 인수함에 따라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대 강화한다. 지난해 10월 5억6600만 달러(약 6995억 원)에 아베오 인수를 발표한 LG화학은 20일 인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베오는 2021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장암 3차 치료제 포티브다(Fotivda)의 허가를 획득해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인체 침투 과정을 규명한 논문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딸 안설희 씨가 제1저자로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로미 아마로(Rommie E. Amaro) 교수 연구팀은 지난 19일 과학저널 ‘네이처 화학(Nature Chemistry)’에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
앱클론은 내달 10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에 참가해 CAR-T 세포치료제 'AT101'과 'AT501'의 연구 성과를 유펜 대학 의과대와 서울대 의대 공동 연구그룹과 함께 발표한다고 12일 밝혔다.
AT101은 CD19 질환단백질을 표적하는 B세포 유래 혈액암 치료제다. 기존의 CD19 CAR-T 세포치료제가 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