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에어백 결함을 이유로 전 세계에서 판매된 17개 차종 약 430만 대를 리콜한다고 9일(현지시간)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리콜 대상은 2014~2017년형 트럭 승용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으로 뷰익 라크로스·쉐보레 SS·스파크 EV 2014~2016년식, 뷰익 앙코르·GMC 시에라·쉐보레 콜벳·트랙스·카프리스·실버라도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안전장치 결함 가능성이 있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밴등 6만8000대를 리콜한다고 4일(현지시간) 디트로이트뉴스가 보도했다.
GM은 2013년형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쉐보레 아발란체, 유콘XL의 차량에서 미국 연방정부의 급출발방지장치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신문은 전했다.
GM은 미국에서 판매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