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끝판왕으로 불린 '돌직구'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이 은퇴를 결심했다.
삼성 구단은 6일 "오승환이 지난 주말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유정근 구단주 겸 대표이사와 면담을 갖고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오승환은 향후 별도 엔트리 등록 없이 1군 선수단과 동행항 계획이다. 삼성은 한국야구위원회(KB
삼성 라이온즈는 유정근 제일기획 사장을 신임 구단주 겸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유정근 사장은 제일기획에 입사해 2017년 제일기획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또 지난해 12월 제일기획 이사회 의장을 맡아 회사의 지속 성장과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유 사장은 제일기획 대표이사 재임 시 삼성 라이온즈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