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사, 증언자에 “인간쓰레기” 비난한국 대사 “인권침해 중단되면 핵무기 개발도 중단”
유엔총회에서 처음으로 북한인권을 놓고 고위급 회의가 열렸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유엔총회는 뉴욕 본부 회의장에서 필레몬 양 유엔총회 의장 주최로 북한 인권침해를 논하는 고위급 전체 회의를 열었다. 지난해 12월 채택된 북한인권결의에 따른 것이다. 그간 유
북한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의 친러시아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을 공식 인정했다. 러시아 적대국 우크라이나는 이에 즉각 반발해 북한과의 단교를 발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14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이 도네쯔크(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 외무상들에게 전날 편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최선희
"코로나19 백신 협력ㆍ미송환 전쟁 포로 인권침해 지적 추가"
북한의 인권침해를 규탄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북한인권결의안이 17년 연속으로 유엔에 채택됐다.
16일(현지시간) 미국의 소리(VOA)에 따르면 유엔총회는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비공개회의를 개최하고,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전원동의(컨센서스)로 채택했다. 컨센서스로 채택됐다는
유엔총회에서 북한 인권 침해를 규탄하는 북한인권결의안이 16년 연속 통과됐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본회의에서 북한의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침해를 규탄하는 내용의 북한인권결의안이 채택됐다. 2005년 이후 16번째다.
이날 결의안은 표결 없이 컨센서스(전원동의)로 채택됐는데, 지난 2012∼2013년과 2016∼2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2일 유엔 온라인 총회에 참석해 화상연설에 나선다.
9일 정치권과 외교가 등애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일반토의 첫날인 22일 전체 9번째 순서로 연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 총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상 처음 원격 화상회의 중심으로 다음주 막을 올린다.
유엔은 오는 15일 볼칸 보즈키르(전 터키 EU담당 장관)
북한과 미국이 다시 막말을 주고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서로를 존경하고 좋아한다고 할 때 ‘정말 그럴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이제 와서 다시 ‘로켓맨’, ‘늙다리’라고 외치니 ‘그러면 그렇지’ 싶다. 거래의 달인들이라 하니 이런 것도 협상의 과정이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이건 아닌 것 같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제대로 된 협상도
오래전에 이런 만화를 본 적이 있다. 종철이 막철이, 두 초등학생 아들을 둔 엄마가 어느 날 학교로 도시락을 들고 찾아간다. 아이들이 도시락을 잊고 등교했다는 설정이니 학교 급식을 먹는 요즘 이야기는 아니다.
하여간 엄마는 교문에 들어서자마자 큰 소리로 “종철아아!” 하고 불렀다. 그랬더니 수위가 수업이 끝난 줄 알고 종을 쳤다. 다들 ‘아니 벌써?’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26일 적절한 기회에 방북할 뜻이 있음을 밝혔다.
휴가차 방한 중인 반 사무총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여전히 방북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의에 “적절한 기회를 봐서 북한 당국, 한국 정부와 협의를 해 가면서 방북 문제 등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그는“유엔 사무총장으로 남북관계의 긍정적인 발
신선호 주유엔 북한 대사가 최근 무산된 남북대화 재개가 남측의 조건 철회 여부에 달렸다고 언급했다.
21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신 대사가 "남한 측에서 무산된 남북대화와 관련해 조건을 철회하지 않는 한 대화가 재개될 수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신 대사는 "우리(북한)는 쌍무 차원이든, 다자 차원이든 모든 대화에 응할 용의가 있다"면서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