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26ㆍKB금융그룹ㆍ사진)와 유선영(28ㆍJDX)이 미션힐스 강풍에 흔들렸다.
박인비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란초 리마지의 미션힐스 골프장(파72ㆍ6738야드)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 대회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ㆍ21억44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쳐 최종합계 4오버파 292타로 경기를 마쳤
박인비(25ㆍ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국인 첫 3관왕 등극을 위해 순항하고 있다.
박인비는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대회 CME그룹 타이틀홀더스(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박인비는 유선영(27ㆍ정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