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촬영 중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6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진짜 좋다. 하지만 난 세트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손으로 턱을 받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담비는 특히 청순한 미모와 함께 매력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오는 14일부터 방송되는 올리
키이스트 측이 손담비와 전속 계약 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3일 이투데이에게 “손담비와 여러 차례 미팅을 가졌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안이 없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한 매체가 배용준, 김수현 등이 소속된 키이스트와 손담비의 전속 계약 계획을 보도한 것에 대해 일단 선을 그은 것으로 해석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
손담비가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돼, 새로운 소속사를 찾아 떠난다.
손담비 측은 2일 이투데이에 “연습생 시절을 포함해서 손담비와 10년을 함께 지냈다. 그 동안 행복하고 너무 즐거웠다”며 “재계약도 고민했지만 서로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결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손담비가 있었기에 지금의 플레디스 엔터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