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Celltrion)이 지난 5월 인수한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의 인수 후 통합·정비작업을 완료하고 약국채널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지난주부터 진행된 하반기 글로벌 영업 현장점검에서 프랑스법인과 지프레를 직접 찾아 인수 후 정비상황을 항목별로 살피고, 지
셀트리온이 올해 5월 인수한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 인수 후 통합·정비 작업을 완료하고 약국 채널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18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지난주부터 진행된 하반기 글로벌 영업 현장 점검에서 프랑스 법인과 지프레를 찾아 약국 영업망을 자사 제품 경쟁력과 결합해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