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2023년 서울시 유기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에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3년 연속 해당 사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시행되는 ‘서울시 유기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은 기존 유기견에 더해 유기묘의 질병, 상해,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유기동물의 입양률을 높인다는 목적으로 시행하는 정책이다.
유기동물 입양가족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의 유기견 니코가 마르시아 도네르 아브레우(Márcia Donner Abreu) 주한 브라질 대사에게 24일 입양됐다. 니코는 ‘니카 마리아 도네’라는 이름으로 브라질 대사관저에서 새 삶을 살게 된다.
니코는 구조 당시부터 겁에 질려 있었고 오염이 심한 목줄을 착용하고 있었다. 또 뼈가 만져질 정도로 야위어 있었고, 방어적으로 무는 행
국제 강아지의 날(3월 23일)을 맞아 유통업계가 반려견 제품을 내놓거나, 관련 프로모션에 나서는 등 분주하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1년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는 600만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또 농촌경제연구원(KREI)에 의하면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2015년 1조9000억 원에서
카카오가 ‘세계 강아지의 날’을 기념해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기 위해 이용자들과 함께 뜻을 모은다.
카카오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는 23일 ‘세계 강아지의 날’을 맞아 모금함 기부 및 행동 미션에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유기동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입양을 통한 행복을 알리기 위해 진행하는 모금 캠페인
1년간 동물보험 가입비 무료 지원상해 및 질병 치료비·배상책임 보장
#발이 다친 채로 구조된 유기견을 입양했는데, 안심보험을 통해 비용을 많이 절약했습니다. 센터에서 훈련도 잘 받고 건강검진도 꼼꼼히 받아서 오히려 유기견에 대한 편견이 없어졌어요. - 믹스견을 입양한 A 씨
서울시가 유기동물을 입양한 반려인에게 안심보험 지원사업을 한다고 21일 밝혔
설 연휴 기간에 일하는 맞벌이 근로자들은 평상 시 처럼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연휴기간 중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정보 서비스와 유실·유기된 반려동물 신고 서비스도 운영된다.
21일 정부부처에 따르면 설 연휴(21~24일)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맞벌이・한부모 등의 아동(만 12세 이하) 대상 아이돌봄서비스가 정상운영된다.
연휴
반려견을 이용해 후원금 6억원을 가로챈 커플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
6일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민성철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사기,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직 택배기사 A씨(34)와 여자친구 B씨(38)에 대해 검찰이 각각 징역 5년과 7년을 구형했다.
또한 경찰 조사에서 범죄 주범으로 지목된 B씨의 도주를 도운 지인 C씨(33)
포스코건설이 15일 동물복지 국회포럼이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동물복지 국회포럼은 여야 국회의원 38명이 참여하는 국회 내 정책 연구 모임이다. 2019년부터 매년 동물복지 증진에 공로가 있는 공공기관, 기업, 민간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건설사로는 올해 포스코건설이
정부가 최근 동물 학대가 증가하고 많은 동물이 유기되는 상황에서 동물 복지 정책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반려동물 관련 사업을 아무나 할 수 없도록 등록제에서 허가제로 전환하고, 무허가로 반려동물을 판매할 때에는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사람·동물 모두 행복한 하나의 복지 실현'을 비전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자립준비청년지원 사업'에 2억 원을 출연하고, 봉사활동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지원 사업은 HUG에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만 18세까지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생활하다가 성인이 돼 자립해야 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주거지원과 직업교육 등 역량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면서 반려동물들은 버려지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반려동물 유기는 여름 휴가철을 비롯해 명절 연휴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올해 동물자유연대가 발표한 '2021년 유실·유기 동물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주인이 버리거나 주인을 잃어버린 반려동물은 모두 11만6984마리에 달한다. 전년인 2020년 12만8717마리에 비하면 감소했지만 2
서울시 사회적약자 대상 '우리동네 펫 위탁소' 시범운영수급자 증명서 등 증빙서류 지참하면 이용료 무료
휴가철이나 추석같은 명절에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고민은 깊어진다. 반려동물과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렵고 애견 호텔이나 돌보미는 비용이 부담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약자의 경우 더 어려운 게 현실이다. 이렇다보니 보호자들은 연휴에도
‘소셜임팩트’ 창출 목표로 활동가들 선정ㆍ지원최대 4년까지 지원…“안정적으로 활동하도록”
카카오임팩트가 사회 변화를 이끌어 갈 혁신가들에 대한 지원을 이어간다. 사회 다양한 분야의 혁신가를 선발해 이들의 활동을 다방면으로 돕는다.
카카오의 기업재단 카카오임팩트는 국내 사회혁신가들을 지원하는 ‘카카오임팩트 펠로우십(펠로우십)’ 시즌3를 시작한다고 5일
다시 한번 우리나라 반려동물 산업과 반려동물 양육 문화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동물보호복지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본다.
3년 전 ‘반려동물을 생각한다’라는 책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선입견을 바로잡고자 했던 글 쓰는 수의사 이학범 작가는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하다’라는 책을 펴내며 이같이 말했다.
‘생각한다’에서 ‘함께하다’라는 제목의 변화
IBK기업은행은 아이원(i-ONE) 뱅크 내 유기동물 후원코너를 만들어 고객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하고 유기동물 보호소에 후원금을 기부한다고 31일 밝혔다.
후원 캠페인은 기업은행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앱 내에 ‘유기동물 후원 코너’에서 ‘후원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기업은행은 5000원을 유기동물 보호소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대
산업계가 환경을 생각하고 가치 있는 소비를 중시하는 추세에 맞춘 굿즈들을 내세우고 있다. 키워드는 친환경과 기부다.
현수막·폐스크린·페트병 활용해 가방으로…친환경 굿즈 인기
친환경 굿즈의 선두주자는 텀블러다. 여러 번 사용이 가능한 텀블러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텀블러 사용이 유행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버려진 폐자재를 재
갤러리아백화점은 9월 2일부터 NFT(대체불가능토큰)를 활용한 생명 존중 캠페인 ‘라잇!라이프(Right! LIFE)’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생명 존중’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가운데, 동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은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한다는 ‘생명 존중’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잇!라이프(Right!LIFE)’
제주항공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동물보호단체 ‘동물자유연대’,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바잇미’와 함께 유기동물 가족 찾아주기 프로젝트를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은 유기동물 입양문화 확산을 위해 동물자유연대의 도움을 받아 입양이 시급한 동물들을 위해 제주항공 객실승무원들이 함께 프로필 사진을 촬영해 입양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8세 남아를 공격해 크게 다치게 한 사고견의 안락사 절차가 잠정 중단됐다. 현재 유기 동물 보호소에서 임시 보호 중인 사고견은 매우 온순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보호소 관계자는 “사람을 공격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온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다른 개들은 케이지 안에 갇혀 있으면 꺼내 달
신세계백화점이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폐 아이스팩 3000개를 재활용해 만든 쿨매트 350개를 제작, 사료·건강 간식과 함께 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강릉 보호소 등 전국 6개의 유기동물 보호센터에 기부한 것이다.
신세계가 유기동물 보호센터에 기부한 이번 업사이클링 쿨매트는 백화점 고객들이 직접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다. 신세계는 6월 고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