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역사상 처음으로 '순경출신 부부 총경'이 탄생했다.
경찰청은 5일 서울 마포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인 구본숙 경정을 총경 승진임용 예정자로 선발했다.
구 경정의 남편은 김성섭 총경으로 현재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으로 재직 중이다. 이날 구 경정이 총경 예정자로 임용됨에 따라 경찰 내에서 순경출신 부부 총경이 처음으로 탄생하게 됐다.
여경 공채 2
감사원 감사혁신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정갑영 연세대 총장이 선임됐다.
감사원은 1일 감사원장 직속으로 발족하는 감사혁신위원회 위원장에 정 총장을 선임하는 등 총 7명의 위원 중 4명을 외부 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총장과 함께 선임된 외부 위원은 정재황 성균관대 교수, 김응권 우석대 총장, 고계현 경실련 사무총장이다. 내부 위원에는 최재해 감사위원, 강
경제민주화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하고자 합니다. 경제민주화 내용이 중소기업과 대기업에만 국한할 일이 아닙니다. 보다 더 근본적인 내용은 국민이 주인답게 사는 경제를 이룩하는 것일 겁니다.
4번째 글에서 비정규직 근로자의 문제점을 지적하였었지요. 800여만명에 이르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삶의 질이 개선되지 않으면 우리 사회 갈등 문제 해소가 어려울 뿐 아니라
서인국과 이성재의 카리스마 격돌을 예고하는 투샷이 공개돼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극본 이향희, 윤수정, 연출 윤성식, 차영훈, 제작 왕의 얼굴 문화산업전문회사, KBS미디어)의 서인국(광해 역)과 이성재(선조 역), 왕들의 카리스마 맞대결이 펼쳐질 숨막히는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한국남부발전은 28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대 김태우 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태우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회사 비전인 '글로벌 탑 10 파워 컴퍼니'를 달성하기 위해 △세계ㆍ일류△신뢰ㆍ소통 △열정ㆍ도전 △변화ㆍ혁신의 4대 경영철학을 제시하며 ‘전력공급 안정’, ‘지속성장 확보’, ‘창조경
‘마이 시크릿 호텔’ 남궁민이 유인나에게 마지막을 고했다.
14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 마지막회에서는 그간 펼쳐졌던 살인사건의 진범이 밝혀지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조성겸(남궁민)과 여은주(이영은), 남상효(유인나)와 구해영(진이한) 두 커플의 1년 후 재회 모습이 그려지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조성겸은 이날 ‘마이 시크릿
△유혹 최지우, 유혹 최지우 권상우, 유혹 최지우 권상우 박하선, 유혹 월화드라마
‘유혹’ 최지우가 한밤 중 마주하고 있는 권상우와 박하선을 목격했다.
SBS 월화드라마 ‘유혹’에서 힘든 시간을 견뎌내고 있는 최지우가 자신이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남자 권상우가 자신을 불안하게 만드는 여자 박하선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게 되면서 세 사람의 이야기에 관심
유혹 최지우
‘유혹’ 최지우가 한밤 중 마주한 권상우와 박하선을 목격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SBS 월화드라마 ‘유혹’ 측은 극 중 힘든 시간을 견뎌내고 있는 세영(최지우 분)이 자신이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남자 석훈(권상우 분)과 자신을 불안하게 만드는 여자 홍주(박하선 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게 되는 스틸컷을 2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
지난 15일 제68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경제 혁신 3개년 계획 등 구조 개혁을 통한 경제활성화를 강조해 정책 당국자들은 구조개혁 정책 마련에 고삐를 죄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 예산의 확장적 편성 등 경기 부양 관점에서의 재정 정책을 예고했다. 또 이를 위한 경제 법안들의 신속한 통과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은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15일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69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통일미래 세대에 물려줄 남ㆍ북한이 하천과 산림을 공동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내년 광복절 행사를 남북공동으로 준비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이같은 남북간 협력의 시동을 위해 오는 10월 평창에서 개최되는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에 북측 대표단이 참여해 줄것을 요청했다.
‘참 좋은 시절’ 김광규와 김상호가 ‘같은 느낌, 다른 비주얼’의 ‘쌍둥이 형제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광규와 김상호는 KBS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에서 각각 동석의 쌍둥이 삼촌 중 첫째이자 여리고, 감성적인 족발집 주방장 강쌍호 역을, 쌍둥이 삼촌 중 둘째로 초등학교 행정실 직원이자 엄청난 술고래에 욱하는 성질을 가진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카드사 개인정보 대량 유출사건과 관련 “공직자들의 적절치 못한 발언으로 국민 마음에 상처를 주고 불신을 키우고 있어 유감”이라고 지적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며 이 같이 말하고, 재발시 문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대통령의 이 같은 언급은 “어리석은 사람이 무슨 일이 터지면 책임을 따진다” 등의
북한이 남측에 제의한 '중대 제안'을 먼저 실행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우리 정부에도 이에 부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18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대결의 악순환을 끝장내기 위한 실천적 제안'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번의 중대 제안을 실현하려는 우리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며 "우리는 이미 선언한대로 실천적인 행동을 먼저 보여주게 될 것"이라
교황 프란치스코가 12일 한국의 세 번째 추기경을 임명한 것은 높아진 한국 천주교의 위상을 반영했다는 분석이 많다.
2006년 정진석 추기경이 서임된 지 불과 8년 만에 새 추기경이 나온 점과 이번에 아시아 국가 가운데 추기경이 새로 임명된 곳은 한국과 가톨릭 국가인 필리핀뿐이란 점은 이런 분석을 뒷받침한다.
한국은 아시아 가톨릭교회 중에서 드물게
신한은행이 이달 11일부터 금융권 최초로 ‘1분 TV 광고’를 시작했다.
이번 이미지 광고 컨셉은 금융에 진심을 담아 고객을 위하고 금융에 책임감을 더해 사회를 위하는 신한은행의 ‘따뜻한 금융’이다. 특히 15초 광고로 충족하기 힘든 구체적이고 정확한 메시지의 전달을 60초 광고로 차별화함으로써 다양한 고객층에 따뜻한 금융의 진정성을 효과적으로 전달
채동욱 퇴임식
채동욱 검찰총장이 퇴임사를 통해 “부끄럽지 않은 남편과 아빠로 살아왔다”고 밝혔다.
30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대검청사 별관 4층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채동욱 총장은 “무거운 검찰총장의 직을 내려놓으며, 사랑하는 가족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채동욱 총장은 “이제 검찰총장 채동욱으로서 여러분과 작별해
어버이연합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기 위해 만들어진 일베 용어를 공개적으로 사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은 12일 서울 광화문에서 남북당국회담을 무산시킨 북한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며 “북한의 격에 맞지 않는 대표주장, 김정은 운지 하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나왔다.
그러나 여기서 ‘떨어지다’, ‘뛰어내리다’ 등의 의미로 사용된 ‘
“전남 진도에 가면 태극기 마을이 있다.”
전남 진도군 군내면 송산마을. 조그만 농촌마을에 45가구, 94명이 옹기종기 모여 살지만 이들의 나라사랑은 대한민국 으뜸이다.
송산마을에 들어서면 마을 안길과 집 등에 모두 154개의 태극기가 펄럭이고 있다. 태극기가 주민 수보다 더 많다. 송산마을 주민들은 태극기를 1년 내내 달고 산다.
태극기는 박준범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31일“ 6월 국회를 생산적인 국회, 상생의 국회, 새로운 정치를 국민들께 선보이는 국회를 만들자고 여야간 합의했다”고 말했다.
최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경기도 하남시 산업은행연수원에서 열린 ‘원내대책위원회 워크숍’에 참석해 “여야가 새로운 원내지도부가 출범함에 있어서 과거와는 달리 정말 민생을 위하고, 정쟁이 아닌 생산적인 국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22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과 만나 “공정위야 말로 ‘을(乙)’을 위한 공정위가 돼야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경제민주화 법안이 6월 국회에서 처리되도록 공정위가 보안관 역할을 제대로 해준다면 을의 눈물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남양유업이나 배상면주가 등 최근 곪아 터진 문제뿐만 아니라 고질적 병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