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이 다목적실용위성 7호와 차세대중형위성 3호의 첫 촬영 영상과 초기 운영 성과를 공개했다. 공공 중심에서 민간 주도 우주 산업으로의 전환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17일 우주항공청에 따르면 다목적 7호와 차중 3호는 각각 지난해 12월과 11월 발사 이후 안정적으로 궤도에 안착해 초기 운영을 수행 중이다. 두 위성은 고해상도 지구 관측과 우주
항공위성 1호기가 남미 기아나 쿠루 우주센터에서 23일 새벽 6시 3분께(현지기준 22일 18시 3분경) 발사된다. 궤도 안착과 신호 시험 등을 거쳐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날 대전에 있는 항공우주연구원 위성관제실을 찾아 한국형 항공위성서비스(KASS)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는다. 이후 항공위성 1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