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넷 끝내고 메인넷 가동…플레이ㆍ파이ㆍ나일 순차 출시블록체인 생태계 확장 위해…P2E 게임 지속적 온보딩 계획
위메이드의 자체 블록체인 메인넷 ‘위믹스 3.0’이 가동을 하루 앞두고 있다. 오는 20일 정오에 제네시스 블록(블록체인 첫 블록) 생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메인넷 가동을 시작한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거듭 강조한 ‘거대 토크노믹스’,
위믹스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위믹스 3.0 메인넷 출시 준비를 위해 클레이튼 메인넷을 기반으로 진행해오던 위믹스 클래식(구 위믹스 토큰) 민팅(발행)을 종료한다고 17일 밝혔다.
민팅이 종료됨에 따라 거버넌스 파트너 보상과 플레이 월렛(구 위믹스 월렛)에서의 위믹스 클래식 스테이킹 보상 지급도 종료된다. 단, 언스테이킹을 통한 위믹스 클래식 획득은 가능
위믹스는 13일 공식 미디엄을 통해 기존 위믹스 토큰(위믹스 클래식)을 메인넷에서 새롭게 발행될 ‘위믹스 코인’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공지했다.
위메이드의 자체 블록체인 메인넷 ‘위믹스 3.0’은 오는 20일 정오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위믹스 3.0’이 시작되면, ‘위믹스 코인’이 새롭게 발행된다. 기존에 클레이튼 기반으로 발행되던 위믹스 토큰은 구분을
위믹스는 공식 미디엄을 통해 위믹스 3.0 메인넷이 10월 20일 오후 12시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위믹스 3.0은 지난 7월 1일 테스트넷 가동을 시작으로 본격적 출시 작업에 돌입했다. 이 기간 동안 다양한 다양한 시스템 검증 과정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메인넷은 당일 오후 12시 제네시스 블록(첫 블록) 생성을 시작으로 정식 가동을
위메이드가 28일 막을 올린 아시아 최대 블록체인 컨퍼런스 ‘TOKEN2049’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했다. 행사는 앞으로 이틀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 진행된다.
위메이드는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행사장 내 최대 규모의 부스와 ‘위메이드 스테이지’를 마련해 △메가에코시스템 △위믹스 플레이 △나일(NILE) △위믹스 파이 등 10월 론칭 예